2019. 9. 21. 기후위기 비상행동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기본소득당이 떴다! 먼 미래의 위기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기후위기. 기본소득당이 기후위기를 알리고 대안인 ‘탄소세 기본소득’을 제시하며 거리에 나섰습니다!

탄소세 기본소득은 탄소배출량 1톤당 10만원의 탄소세를 부과하고 이를 모든 국민에게 나누자는 제안입니다. 기본소득당은 탄소세 도입을 통해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50%감축,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세의 부담이 저소득층에게 돌아가지 않기 위하여 탄소세를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으로 배당할 것을 제안합니다.

사전 부스에서는 개인이 사용하는 탄소량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탄소세 기본소득을 계산해보며 탄소세 기본소득을 알렸습니다. 탄소세 기본소득이라는 아이디어를 참신하다고 하시며 여러 참가자 분들이 당원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이후에는 기후위기의 대안인 탄소세 기본소득을 외치며 종각까지 행진했습니다.

관련하여 기본소득당의 지난 9월 20일 논평 “탄소배출 STOP, 탄소배출 1톤당 10만원의 탄소세로 시작하자”가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스케치 영상

“탄소배출량 1톤당 탄소세 10만원 부과하자”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