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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군부쿠데타 옹호세력을 국방부장관에 지명하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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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3.09.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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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쿠데타 옹호세력을 국방부장관에 지명하는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은 모세”

“5.16은 문명사적 관점에서 위대한 혁명”

“12‧12 쿠데타는 나라 구하려고 나온 것”

“1987년 민주화 이후 한국 체제는 인민민주주의”

“김영삼 정부부터 시작한 5.18 특별법은 한국군의 지휘 체계를 와해시키려는 좌파들의 교묘한 공작”

“오늘날 문재인이란 악마를 탄생시킨 초대 악마 노무현”

“2016년 촛불은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반기”

“문재인은 간첩, 문재인 모가지를 따는 것은 시간문제”


2021년부터 시작된,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선동의 주도자인 전광훈 목사의 절친이자,

2022년 국감에서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를 

처음으로 제기한 장본인,

지금은 2023년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후보자인 

신원식 후보자의 인식 체계랍니다.

한 마디 한 마디, 가히 반국가세력이라 평할만 합니다.


홍범도 장군 흉상을 없애고 바로 세우겠다는 

바로 그 자유민주주의의 민낯.

윤석열 대통령이 그토록 중시하는 이념의 속내를 

당당하게 옹호할 수 있는 윤석열 정부의 국방부장관에 

걸맞는 인물일지는 모르겠지만,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국방부장관입니다.


민주공화국에 적응하지 못한 

군부쿠데타 옹호세력의 일원을

국방부장관으로 지명한 윤석열 대통령을 

강력하게 규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신원식 국방부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십시오.



2023년 9월 14일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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