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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생위원회 논평] 이준석은 청년 정치 모욕을 멈추고 정치를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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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5.05.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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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은 청년 정치 모욕을 멈추고 정치를 떠나라>


이준석 후보가 대선 토론회에서 뱉은 여성을 향한 모욕적인 표현에 대한 지적에도 적반하장으로 법적 대응하겠다며 국민을 협박했다. 입을 열 때마다 거짓, 궤변, 협박 뿐이다. 조금 전 기자회견에서 이준석 후보는 국민의 엄중한 지적을 '집단 린치'라 몰아세웠다. '상식의 눈높이' 운운하지만, 모욕적이고, 심지어 폭력적이기까지 한 말을 재현할 때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숙고할 줄 모르는 이준석 후보야말로 최소한의 윤리의식마저 잃어버린 것 아닌가.


이준석 후보는 청년 정치인이라 불릴 자격이 없다. 청년 정치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기성 정치와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준석이 보여주는 구태의 문법은 새롭지 않을 뿐더러 민주주의가 아니다. "평등과 예의, 그리고 자유와 공동의 목표에 대한 인식은 민주주의의 정신"이다. 나이만 어린 반민주주의자에게 청년 정치인이라는 이름표는 과분하다. 파면 이후 민주주의에서 청년들이 만들 청년 정치의 앞길을 그만 막고 정치를 떠나라.



2025년 5월 29일

기본소득당 청년·대학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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