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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보도자료] 수성을 오준호, 사전투표일 맞아 대파 피켓 들고 다녀 “민생무능 정권 때문에 이게 대파 한 단입니다”

보도자료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24-04-05 11:03
조회
4012

배포: 2024.04.05.

보도: 배포 즉시

담당: 양지혜 기획팀장


수성을 오준호, 사전투표일 맞아 대파 피켓 들고 다녀 “민생무능 정권 때문에 이게 대파 한 단입니다”


― 오전 9시 범물종합사회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투표 이후, 10시 동아백화점에서 기획유세 진행

― 오준호, 대파 한 단에서 875원 어치 잘라내 ‘윤석열 식 대파 한 단’ 피켓 만드는 퍼포먼스 진행

― 오준호 “직접 사보니 대파 한 단 2700원… 875원 어치는 두 뿌리도 채 안 돼”

― 오준호 “尹정부 들어 물가 치솟아… 온 국민 가난한데 대통령은 ‘할인행사 대파’ 들고 끄덕여”

― 오준호 “민주야권이 지지하는 오준호에 투표해달라… 정부여당에 날리는 민심의 경고장”


오준호 수성을 국회의원 후보가 사전투표일을 맞아, 윤석열 정부의 민생무능을 비판하는 ‘대파 한 단 다시 재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준호 후보는 5일 오전 9시, 범물종합사회복지관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10시에 동아백화점으로 이동해 기획유세 <민생무능 정권 때문에 이게 대파 한 단입니다>를 진행했다.


오준호 후보는 “제가 직접 산 대파 가격이 한 단에 2700원이었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대파 한 단의 합리적 가격’인 875원 어치는 두 뿌리도 채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오 후보는 “대통령이 방문한다고 할인에 할인을 더해 내놓은 매장이 아니면 서민은 875원 대파 한 단 구경조차 못한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직접 구입한 대파 한 단을 875원 어치 잘라 피켓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윤석열 정부의 민생무능을 알리기 위해 하루종일 이 피켓을 들고 다닐 것”이라고 말했다.


오준호 후보는 “대파만이 아니라 윤 정부 들어 모든 물가가 치솟앗다”며 “종이 기저귀 값은 다섯 배나 빠르게 뛰고 있고 가스비는 열다섯 배나 빠르게 치솟았다”고 설명했다. 오 후보는 “온 국민이 같이 가난해지고, 특히 청년층과 어르신이 더 가난해졌다”며 “이런데 대통령이 할인 행사하는 대파 들고 끄덕끄덕하고 있으니 국민은 화가 난다”고 강조했다.


오준호 후보는 “물가폭등, 민생파탄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민심의 경고장을 날려야 한다”며 “오준호에게 주는 표는 정부여당에 날리는 민심의 경고장”이라고 당부했다. 오 후보는 “정부여당이 정신 못차리고 민생정책이라며 또 부자감세를 한다”며 “부자감세하며 곳간 비어 복지예산, 청년예산, 소상공인 예산 없다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오준호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지지하는 야권단일후보 오준호가 국회 가서 부자감세 철회시키겠다”며 “참지 말고 체념 말고 민심의 무서움을 윤석열 정부와 여당에 전하자”고 호소했다. 


붙임1. 오준호 후보 기획유세 발언문

붙임2. 오준호 후보 기획유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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