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생명안전포럼이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존경하는 박주민 의원님, 진성준 의원님과 함께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아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분들을 비롯한
재난참사 유가족 수십여분들의 자리를 마주하며
생명안전포럼 공동대표의원으로서의 책임을 무겁게 마주합니다.
대한민국의 재난안전 시스템은 재난참사를 경험했던 국민이
또다시 그 누구도 자신과 같은 고통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애통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일궈온 것입니다.
생명안전포럼은 재난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의
이 간절한 소망을 받아안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는 기본을 바로세워나가겠습니다.
참사 유가족과 국민의 손을 맞잡고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살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