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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40930 기본소득당 제13차 최고위원회 모두발언 모음

보도자료
작성자
대변인실
작성일
2024-09-30 10:17
조회
4572

*일시 : 2024년 9월 30일(월) 09시 30분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 용혜인 대표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의혹은

이제 두 손으로도 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천공, 건진에 이어 이번에는 명태균입니다.

영부인이 정치브로커 명태균을 통해서 공천에 개입해왔다는 의혹은

사상 최악의 국정농단 게이트로 번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제 김영선 전 의원 뿐만 아니라

이원모 전 인사비서관 공천에 개입했다는 정황도 발각되었습니다.

이 의혹을 발설한 당사자가 다른 누구도 아닌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출신이라는 점도 짚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논란 역시 증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 연락한 적이 없다던 주가조작 주범 이종호가

김건희 여사와 40여차례 통화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김건희만 빠지고 우리만 달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2차 주포의 편지도 드러났습니다.


중요한 것은 검찰이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김건희 여사를 기소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재판부가 인정한 통정매매 역시

가뿐하게 무시하며 본인이 ‘독자적으로 판단한 주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역시 법 위에 서 있는 김건희 여사답습니다.


검찰은 김건희 여사의 변호인 역할을 착실히 자처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결국 김건희 여사와 최재영 목사를

둘 다 불기소 처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배우자를 통해 금품을 수수하고 이를 신고하지 않은

윤석열 대통령의 책임을 끝까지 묻지 않겠다는 겁니다.


공천개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명품백 금품수수,

마포대교 도보순찰, 양평 고속도로 특혜의혹 등,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모든 사태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에

김건희 여사가 있습니다.

더욱 두려운 것은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숱한 의혹 앞에서도 묵묵부답인 대통령실의 모습은

마치 덤불 속에 머리를 숨기는 타조같습니다.

그러나 장두노미라 했습니다.

아무리 진실을 가리려고 한들, 이미 그 꼬리는 드러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 법무부 장관 출신 당대표인 한동훈 대표가 답해야 할 차례입니다.

당대표 당선 직후 약속했던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변화’를 만들 것인지,

국민의힘을 ‘김건희 사당’으로 전락시킬 것인지는

한동훈 대표 손에 달려 있습니다.


보수를 지지하는 국민들 중에서도

김건희 특검법에 대해서는 반대보다 찬성이 더욱 높습니다.

김건희 특검법이야말로, 국민통합과 여야협치를 모두 이뤄낼 수 있는 법입니다.

결단이 늦어질수록 한동훈 대표의 무능만 탄로날 뿐입니다.

집권여당 당대표의 용기있는 결단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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