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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지선 청년공약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 발표 “일·쉼·배움 조건 없이 보장, 청년 기본사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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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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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9. (목) 13:3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대변인 노서영 010-7589-1530


기본소득당, 지선 청년공약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 발표 

“일·쉼·배움 조건 없이 보장, 청년 기본사회 실현”


─ ‘첫경력보장제·청년안식년제·AI기본교육’ 공약…무경력이 장벽 안 되고, ‘쉬었음’이 공백 안 되는 사회로

─ 노 단장, “AI 대전환에 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으로서 새로운 청년 안전망 만들겠다”


○ 기본소득당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과 청년후보단이 4월 9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청년공약으로 청년의 일·쉼·배움을 든든하게 보장하는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를 발표했다. 노서영 청년후보단장·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김진서 은평구의원 후보가 청년후보단으로 함께했다.


○ 용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청년기본소득을 선도해온 기본소득당은 이재명 정부의 청년 비전을 가장 잘 견인하고, 지방의회에서부터 청년 기본사회를 실현해낼 정당”이라며, ”오늘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 공약을 시작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AI 시대 위기에 놓인 청년의 삶을 바꿀 대안을 차근차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공약 발표에 나선 노 단장은 “장기화된 취업난과 AI 고용위기 앞에 미래를 찾지 못한 청년들은 ‘쉬었음’ 청년이라는 통계로 우리 사회에 드러났지만, 정부의 해법은 오로지 고용창출뿐”이라며 “일하고 싶은 청년에게는 허드렛일만 시키고, 쉬고 싶은 청년은 경쟁으로 내몰고, 배우고 싶은 청년에게 배움의 여건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 청년정책의 현 주소”라고 비판했다. 


○ 노 단장은 “이제는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배우고 싶으면 배우는 청년 기본사회를 AI 전환기 청년의 새로운 사회 안전망으로 만들겠다”며 ▲(일)첫경력보장제 ▲(쉼)청년 안식년제 ▲(배움)AI기본교육을 이번 청년공약의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 ▲(일)첫경력보장제는 무경력 청년에게 최소 6개월~최대 1년의 유급 인턴십을 보장하고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를 공공에서 지급하여 청년들의 첫 출발을 돕는다. 단기 인턴십에 집중됐던 기존 정부·지자체 일경험 프로그램의 한계를 넘어 일하고 싶은 청년에게 제대로 일할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다. 


○ ▲(쉼)청년 안식년제는 청년에게 원하는 시기 1년간의 안식년을 보장하고 그 기간동안 매월 100만 원 기본소득과 재충전 바우처 300만 원을 지원한다. ‘쉬었음’ 청년이 겪는 소득 불안·경력 단절·사회적 고립의 악순환을 끊고, 쉼이 재충전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배움)AI기본교육은 청년들의 AI 학습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모든 청년에게 대학 한 학기 등록금 수준의 AI 교육비를 지원하고, 모든 청년 직장인에게 연간 15일의 AI교육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거점대학 내 AI 교육원을 설치하여 직무연계형 AI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도 담겼다.


○ 노 단장은 “무경력이 장벽이 되지 않는 사회, ‘쉬었음’이 공백이 되지 않는 사회, 청년이 AI 전환을 이끄는 미래 주역이 되는 사회를 기본소득당이 만들겠다”며 “청년을 가장 잘 아는 2030 정당, AI 대전환에 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으로서 청년의 새로운 기본을 확립하고 대한민국 AI 대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공약 발표 이후 김 후보가 직접 생성형 AI 챗GPT에게 “오늘 발표한 기본소득당의 청년 정책이 실현된 2030년 청년의 삶을 예측해달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듣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생성형 AI는 “4년 후 지금 존재하는 직업의 상당수가 사라지거나 형태를 바꾸겠지만, 이 정책들이 도입된다면 기술이 만든 풍요가 가진 사람에게만 돌아가지 않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답변하며 AI 전환기 청년 안전망의 필요성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f48llsxJKS0jHWE6rOYH3GloDm8ZQunV?usp=sharing)


[참고1]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 발언문.

[참고2] 노서영 청년후보단장 발언문. 

[참고3] 생성형 AI 답변 내용. 끝.



[참고1] 용혜인 중앙선대위원장 발언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기본소득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 용혜인 대표입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청년 집중 전략으로 돌파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그 첫 걸음으로, 청년 공약 1호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를 발표합니다.


6.3 지방선거, 청년이 보이지 않습니다. 청년 후보는 있지만 청년 정책은 없습니다. AI 전환이 청년의 삶을 송두리째 흔드는데, 정치는 너무 한가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청년 맞춤공약은 ‘결혼 인센티브’에 그쳤습니다. 청년을 강조하던 진보정당들마저 ‘일자리 보장하겠다’는 낡고 공허한 구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AI 시대에 걸맞는 청년정책 대전환, 그 어떤 정당도 약속하지 않고 있습니다.


AI 대전환에 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 기본소득당이 길을 열겠습니다. AI 시대 위기에 놓인 청년의 삶을 지방선거의 핵심 의제로 끌어 올리겠습니다. 오늘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 공약을 시작으로, 청년의 삶을 바꿀 대안을 차근차근 선보이겠습니다.


솔직하게 인정합시다. 지난 10년 간의 청년정책은 실패했습니다. 저소득·취약계층만 골라내는 선별 지원으로, 모든 청년의 삶을 포괄하지 못했습니다. 일자리 정책에만 매몰되어, 청년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지 못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선별 중심의 청년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모두의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 밝혔습니다. 옳은 방향입니다. 그러나 패러다임 전환을 뒷받침할 과감한 정책설계는 부재합니다.


청년 일자리는 줄고 ‘쉬었음’ 청년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AI 시대입니다. 청년의 ‘쉬었음’을 공백이 아니라, 삶의 일부로 존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일하는 청년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든 청년을 지원해야 합니다.


일하고 싶은 청년에게는 일할 기회를 줍시다. 쉬고 싶은 청년에게는 충분한 소득으로 쉴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합시다. 배우고 싶은 청년에게는 AI 미래역량을 기르는 교육의 기반을 제공합시다. 기본소득당의 ‘청년 기본사회’는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온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의 구체적 방향입니다.


기본소득당이 AI 전환기 ‘청년 기본사회’ 실현으로, 이재명 정부의 청년 비전을 힘차게 견인하겠습니다. 청년기본소득도 AI 전환기에 맞게, 얼마든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청년기본소득을 도입하겠다는 후보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반갑고 환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청년기본소득을 도입한 지도 10년입니다. 그간 입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청년기본소득 정책을 한 단계 도약시켜야 할 때입니다.


기본소득을 ‘쉬었음’ 청년이 늘고 있는 AI 전환기의 대안으로, 청년의 쉴 권리를 보장하는 실질적 수단으로 발전시켜 나갑시다. 모든 청년에게 안식년을 보장하고, 안식년 기간 1년 동안 월 100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합시다.


모두가 침묵할 때 AI 전환기 청년 삶의 해법을 책임 있게 제시했습니다. 구태의연한 청년정책이 반복될 때,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청년기본소득을 선도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청년 비전을 가장 잘 견인할 수 있는 정당, 지방의회에서부터 ‘청년 기본사회’ 실현해낼 정당. 기본소득당입니다.


기본소득당은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를 현실로 만들어낼 청년 후보들을 반드시 의회로 진출시키겠습니다. 청년의 미래를 열어야 대한민국 AI 대전환을 완수할 수 있다는 일념으로, 절박하게 뛰겠습니다.


자세한 공약은 노서영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장 겸 서울시의원 비례대표후보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2] 노서영 청년후보단장 발언문


안녕하십니까. 기본소득당 청년후보단장이자 서울시의원 비례대표후보 노서영입니다.


AI 전환기, 청년에게는 새로운 기본이 필요합니다.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 배우고 싶으면 배우는

청년 기본사회를 AI 시대의 새로운 사회 안전망으로 만들겠습니다.


AI 위기는 고용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청년의 일자리부터 위협합니다.

“경력직만 뽑으면 나는 어디서 경력을 쌓나”하는 청년들의 자조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단기 인턴십을 전전하는 것이 청년 일 경험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장기화된 취업난 앞에서 삶의 의욕을 잃은 청년들,

앞만 보고 달렸지만 미래를 찾지 못한 청년들이

‘쉬었음’ 청년이라는 통계로 우리 사회에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쉬었음’ 청년에 대한 정부의 해법은 오로지 고용 창출입니다.

쓰러지기 직전인 청년에게 ‘쉬지 말고 경쟁하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청년의 쉼이 고립과 우울로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청년의 회복과 재충전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 않습니다.


한편, 청년세대는 AI를 활용해 미래로 나아가려는 열망이 가장 큰 세대입니다

그러나 청년에게는 AI 직무역량을 형성할 시간도, 비용도, 기회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일하고 싶은 청년에게는 허드렛일만 시키고, 쉬고 싶은 청년은 경쟁으로 내몰고,

배우고 싶은 청년은 배울 기회조차 없는 것이 대한민국 청년정책의 현주소입니다.


기본소득당은 다르게 하겠습니다.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로, 청년의 일·쉼·배움을 모두 든든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첫째, 첫경력보장제로 청년이 제대로 일할 기회를 보장하겠습니다.


기존의 일 경험 프로그램은 기껏해야 3개월 미만의 단기 인턴십에 그칩니다.

일을 하는 법을 습득하기는커녕, 허드렛일만 하다 그만두기 일쑤입니다.

그마저도 사업장 역량에 따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어,

양질의 일 경험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제대로 된 급여가 제공되지 않는 것은 물론입니다.


기본소득당은 일하고 싶은 모든 청년의 출발을 돕겠습니다.

무경력 청년 모두에게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에 달하는 유급 인턴십을 보장하고,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를 공공에서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양질의 일 경험 기회를 대폭 늘리겠습니다.


인턴십 운영 역량이 부족한 사업장의 경우에도

공공에서 프로그램 설계부터 인재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고

체계적인 일 경험 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둘째, 청년안식년제로 쉬고 싶은 청년의 쉬어갈 시간을 보장하겠습니다.


평생직장 없는 시대, 청년의 ‘쉬었음’은 고립이 아닌 충전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쉬었음’ 청년이 겪는 소득 불안과 경력 단절, 사회적 고립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청년의 쉴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쉼이 재충전과 역량 강화, 사회 진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쉬어가는 것이 당연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청년이 원하는 시기에 1년 동안 쉴 수 있는 청년안식년제를 도입하고,

안식년 기간 동안 매월 100만원 기본소득을 지급하겠습니다.


단순히 돈만 주는 게 아니라, 경험도 지원하겠습니다.

여가·취미·진로탐색·교육훈련에 활용하는 재충전 바우처 300만원을 지급하고,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연계해 양질의 재충전 프로그램을 개발하겠습니다.

‘잘 쉬었음’ 커뮤니티를 운영해, 안식년 기간 동안 청년의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형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AI기본교육으로 배우고 싶은 청년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사다리를 놓겠습니다.


AI 직무전환, 배워야 한다는 건 알지만 배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AI 교육훈련에 참여할 돈도, 시간도 없는 청년이 허다합니다.

정부가 제공하는 프로그램만으로는 각 분야 직무와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이대로라면 앞으로도 AI 인재 양성 불가능합니다.


기본소득당은 비용과 시간, 맞춤형 교육과정을 모두 보장하는

청년 AI기본교육 도입으로, 모든 청년의 AI 학습권을 보장하겠습니다.

청년 AI 학습계좌를 조성해,

모든 청년에게 대학 한 학기 등록금 수준의 AI 교육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직장인도 워라밸 지키며 배울 수 있도록,

모든 청년 직장인에게 연간 15일의 AI교육 유급휴가를 보장하겠습니다.

거점대학 내 AI교육원을 설치해

직무연계형 AI교육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리겠습니다.


청년은 AI 전환을 주도할 가장 중요한 인적 자산입니다.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는 단순히 청년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대한민국 대도약을 앞당길 마중물 투자입니다.

AI 전환에 수십 조원을 투자했듯, 청년세대에게도 과감하게 투자해야 합니다.


‘무경력’이 장벽이 되지 않는 사회, ‘쉬었음’이 공백이 되지 않는 사회,

청년이 AI 전환을 이끄는 미래 주역으로 거듭나는 사회.

이것이 바로 ‘AI 전환기 청년 패키지’가 만들어낼 청년의 미래입니다.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공포를 넘어,

무경력 청년 모두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쉬면 안된다’는 압박을 넘어, 청년의 회복과 재충전, 역량 강화를 보장하겠습니다.

AI 발전에 뒤처진다는 불안을 넘어, 미래로 나아갈 배움의 사다리를 놓겠습니다.


청년을 가장 잘 아는 2030 청년정당, AI 대전환에 대비해온 유일한 진보정당

기본소득당이 이재명 정부의 AI 기본사회를 앞장서 견인하고,

미래산업의 주역인 청년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3] 생성형 AI 답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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