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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신지혜, 사전투표 첫날 광산 신창동에서 투표 참여 “AI시대 광산의 미래를 여는 한 표, 기호 6번 기본소득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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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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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9. (금) 09:3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용혜인·신지혜, 사전투표 첫날 광산 신창동에서 투표 참여 

“AI시대 광산의 미래를 여는 한 표, 기호 6번 기본소득당에”


─ 용혜인 한달살이 숙소·신지혜 현 거주지 신창동에서 사전투표 “전남광주 쇄빙선 되겠다”

─ 신지혜 “AI 전환이 위기 아닌 희망 되는 사회로…신지혜에게 주는 한 표는 희망의 한 표”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상임선대위원장)와 신지혜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가 5월 29일(금) 오전 9시 30분 광주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신창동은 현재 신지혜 후보가 살고 있는 곳이자, 용 대표가 한 달 동안 숙소를 마련하고 머물며 광산을 중심으로 호남 현장 행보를 이어온 동네다.


○ 용 대표는 사전투표를 마치며 “전남광주 국회의원 18명 중 1명만큼은, 시의원 91명 중 1명만큼은, 비례대표 투표만큼은 기호 6번 기본소득당으로 꼭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기본소득당을 힘껏 밀어주셔야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이 완성될 수 있다”며 “6번 기본소득당을 키워주시는 한 표는 대한민국의 미래정당을 키워주시는 한 표”라고 강조했다.


○ 신지혜 후보는 “기술발전이 우리의 삶을 바꾸는 AI 시대 광산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며 “기술 발전의 결실을 모두가 누리고 AI 전환이 위기 아닌 희망이 되는 미래를 만들자”고 밝혔다. 이어 “신지혜에게 주는 한 표는 AI 전환에 따른 불평등과 차별을 줄이고 다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희망의 한 표”라며 “사전투표에서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미래를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 용 대표는 문현철 후보와 함께 오전 6시 30분 첨단 거리 인사, 오전 12시 30분 각화동 농산물 도매시장 인사를 소화한 뒤 오후 2시부터는 거점인 광산으로 돌아와 신지혜 후보와 함께 본격 유세에 나선다. 첨단동·수완동 주거단지를 차례로 돌고 오후 6시에는 수완사거리 광산 미래캠프 집중유세에서 용 대표가 직접 연설에 나선다. 이어 오후 8시 수완동 주거단지 유세로 사전투표 첫날 일정이 마무리된다.


○ 저녁 집중유세에서 용 대표는 광주 정치의 구조적 문제를 정면으로 직격할 예정이다. 민주당 일당독재와 조국혁신당의 민주당 합당 선언 속에서 기본소득당만이 진짜 민생개혁 쇄빙선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전투표 첫날 광산구민들의 선택을 호소할 계획이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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