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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총선 이끌 기본소득당 새 지도부 레이스 개막, 당대표 후보에 오준호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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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8.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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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8. 27. (목) 10: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공보국장 현은진 010-3353-1303 


2028 총선 이끌 기본소득당 새 지도부 레이스 개막, 

당대표 후보에 오준호 출마


─ 오준호 전 기본소득당 공동대표, 당대표 출마 선언 “기본소득당을 새로운 대안 야당으로, 2028년 총선 승리 다짐”

─ 최고위원 후보로 신지혜·노서영·박기홍·노치혜 4파전, 26일(수) 본격 선거운동 돌입

─ 9월 3일부터 나흘간 투표, 9월 7일 총선 이끌 새 지도부 임기 시작


○ 기본소득당이 26일(수) 전국동시당직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선거운동 기간에 돌입했다. 당대표 후보로는 오준호 전 공동대표가 단독 출마했다. 


○ 오 후보는 26일(수)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과 함께 2028 총선 승리의 문을 열고, 기본소득당을 선명한 대안 야당으로 세워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 후보는 현재 기본소득정책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는 기본소득 정책 전문가로서, 지난 제20대 대통령선거와 제22대 총선에서 당의 후보로 뛰었다. 


○ 기본소득당 3기와 4기 대표를 지낸 용혜인 의원은 당의 총선 승리에 기여하기 위해 국회의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당대표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 최고위원 후보로는 신지혜 최고위원, 노서영 청년최고위원,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 노치혜 여성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최고위원 선출정수는 3인으로, 4인이 출마하며 경선이 확정됐다. 청년최고위원 후보로는 김진서 청년위원장이 나섰다. 


○ 각 시·도당 위원장 후보로는 서울시당 노서영, 전남광주시당 신지혜, 부산시당 류철희, 대구시당 신원호, 인천시당 윤원정, 경기도당 양부현, 강원도당 박영애, 충남도당 이승석, 전북도당 서보석, 경남도당 최미희 후보가 나섰다. 


○ 상설위원장 후보로는 노동위원장에 최승현, 청년위원장에 김진서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


○ 앞으로 27일(목) 강원·충청·제주, 28일(금) 영남권, 29일(토) 호남권, 30일(일) 수도권 및 노동위원회 유세가 예정되어 있으며 9월 2일(수)에는 후보자 합동 온라인 토론회가 열린다. 이후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투표를 진행한다. 새 지도부의 임기는 9월 7일(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참고] 후보자 합동 유세 및 토론회 일정표. 끝.



[참고] 후보자 합동 유세 및 토론회 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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