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반박] “기본소득당, 국민 평가 받은 적 없다” 국민의힘 주장 관련 (2026.9.8, YTN·경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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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9.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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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반박] “기본소득당, 국민 평가 받은 적 없다” 국민의힘 주장 관련 (2026.9.8, YTN·경인방송)
*기사링크: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81220537387
https://news.ifm.kr/news/articleView.html?idxno=478882
기사 주요 내용에 대한 기본소득당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 “기본소득당은 당 이름으로 선거에 나간 적도, 국민의 평가를 받은 적도 없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입니다.
▶ 기본소득당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오준호 후보를 출마시켰고, 같은 해 지방선거에서도 5개 광역단체장 선거와 전국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당의 이름으로 후보를 냈습니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도 전국에 후보를 내고 광역비례 전국 합산 26만 7,299표, 약 1%의 정당득표를 얻었습니다.
▶ 득표율의 크고 작음은 평가의 대상일 수 있지만, 실제 국민이 행사한 표를 없었던 것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26만 명이 넘는 국민의 선택을 두고 “투표한 국민이 한 명도 없다”, “국민의 평가를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히 사실과 다릅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과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갑 당협위원장은 객관적인 선거기록조차 부정한 허위 발언을 즉각 정정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YTN과 경인방송에도 해당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확인해 정정보도할 것을 요청합니다.
2026년 9월 8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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