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의원실] 노무현재단 청년리더쉽학교 강의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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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용혜인 의원이 노무현재단 청년리더쉽학교 강의에 함께 했습니다. 청년정치를 주제로 심도 깊은 대담을 나눴던 자리였는데요. 수강생들의 열의 덕에 용 의원도 청년정치인으로서 고민을 기탄없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우리 사회의 무엇을 표상하고 대표하고 계십니까?”
두 시간동안 이어졌던 대담의 마지막 질문이었는데요. 용혜인 의원은 이 질문에 대해 “현상이 아닌 현실을 표상하고 미래를 말하는 정치인이고 싶다”라고 답변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단지 청년세대를 대표하는 것이 기본소득당에게 주어진 과업은 아닐 것입니다. 청년세대가 겪는 불평등을 마주하고 제대로 된 변화를 만들며 ‘정치적 세대’로 청년세대를 구성해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청년정치인으로서 제가 해내야 하는 과업일 것이라 믿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며 울림있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가 삶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효능감을 직접 경험하도록 만들겠다는 다짐도 전했습니다.
코로나로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이 날의 강의가 가뭄 속 단비처럼 반가웠습니다. 비록 온라인이었지만 청년정치를 뜨겁게 꿈꾸는 50여명의 청년들과의 시간이 소중했습니다. 함께해주신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님, 전용기 의원님 그리고 노무현학교 수강생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용혜인의 청년정치에 작은 궁금증이라도 있다면 어느 자리든 불러주시고 말 걸어주십시오. 10명이든 100명이든 직접 찾아가서 토론하며 더 나은 정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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