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숙 장관은 졸속 여가부 폐지 논의를 멈추고 버터나이프크루 사업 재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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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나이프 사업 정상화 요구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인 용혜인 원내대표

버터나이프 사업 정상화 요구 기자회견 현장
용혜인 의원은 부당하게 사업 중단 통보를 받은 버터나이프크루 참가자들과 함께
사업 정상화와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성평등 문화 구축에 앞장서야 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청년성평등문화추진단 사업을 일방적으로 중단하고,
당위도 계획도 없는 여성가족부 폐지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성평등 문화를 향한 청년들의 의지를 여성가족부 장관이 나서서 꺾고 폄훼하는 모순적인 행태가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지난 여성가족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세금 낸 국민들에게 사과했다' 발언에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으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버터나이프크루 참가자들에게 제대로 사과하고
사업을 재개하는 것입니다. 세금 낸 국민이 아닌 일방적 사업 중단을 통보받은 참가자들에게 사과하십시오.
버터나이프크루 사업을 정상화하고 여성가족부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당도 끝까지 함께 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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