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교수·연구자 41인, 오준호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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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등사회를 위한 대구경북 교수·연구자 연대회의(이하 연대회의)' 안현효 의장님과 많은 교수님들이 오준호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선거사무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지역소멸을 막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루려면 제대로 된 교육정책이 필요합니다. 오준호,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로 지역대학 지원을 약속합니다.
이에 연대회의 소속 41명의 교수, 연구자께서 오준호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선언을 밝혀주셨습니다. 연대회의 소속 교수님들이 단체로 지지를 밝힌 대구경북 후보는 오준호 후보가 최초입니다.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오준호 후보를 지지해주신 대구경북 교수·연구자와 함께, 교육도시 대구의 명성을 '교육혁신 1번지 대구' 비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잘 키워 남 주는’ 대구 대신, ‘나도 우리도 함께 잘 사는’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오준호 후보는 연대회의의 정책 제안을 수용하여 다음과 같이 공약합니다.
첫째, 지역대학 지원법을 제정하겠습니다.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질 좋은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일정한 조건을 갖춘 지역대학을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둘째, 국가교수제도를 도입하겠습니다. 생계 불안으로 학문 후속세대가 끊어지지 않도록, 비정규교수의 고용안정을 국가가 보장하겠습니다. 국가교수들이 교양교육·기초교육·평생교육을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지역주민 누구나 대학에서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리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변하는 시대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대구시민의 삶을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넷째, 대구경북 거점국립대학의 인프라를 지역 대학들과 공동 활용하는 연합대학원 제도를 구축하겠습니다. 연합대학원 제도를 구축하여, 산업 혁신에 필요한 연구를 지원하고 그 성과로 대구경북 발전의 길을 열겠습니다.
기호 8번 오준호는 앞서 기본사회, 녹색전환, 혁신도시라는 3대 비전을 밝혔습니다. 여기에 '교육혁신 수성을' 비전을 더하겠습니다.
'벚꽃 지는 순서대로 문 닫는다'는 지역대학 소멸을 대구에서 멈추겠습니다. 지역대학 경쟁력을 높이고, 연합대학원 제도를 통해 학문 후속세대를 지키고, 지역대학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의 선순환을 이뤄내겠습니다. 그리고 발전의 이익을 수성 주민, 대구시민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지지해주신 '연대회의'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교육 1번지 수성, 그 꿈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기자회견에 참여해주신 '연대회의' 소속 교수님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 현효 교수님(대구대), 박 지웅 교수님(영남대), 전 용숙 교수님(대구대), 김 영아 교수님(계명대), 엄 창옥 교수님(경북대), 유 진춘 교수님(경북대), 정 보선 교수님(경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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