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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대파 찾아 사먹으라‘는 무능한 정권, 반드시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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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4.04.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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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파 한 단 직접 사보았습니다. 여기 킹스마트에서 한 단에 2,700원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말하는 ‘대파 한 단의 합리적 가격’ 875원어치는 두 뿌리도 안 됩니다. 이만큼이 윤 대통령이 인정한 대파 한 단입니다.

대통령이 방문한다고 할인에 할인을 더해 대파를 내놓은 매장 아니면, 서민은 875원 대파 한 단 구경조차 못 합니다. 서민은 월급 절반이 먹을거리 구매에 들어가는데, 대통령은 딴 세계에서 장을 보며 서민을 우롱했습니다.

문제는 대파만이 아닙니다. 윤 정부 들어 모든 물가가 치솟았습니다. 사과, 배, 귤값은 전년의 두 배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온 국민이 자발적 과일 단식 중입니다.

라면값은 문재인 정부 때 1년에 1.7퍼센트 올랐는데 윤석열 정부 들어 1년에 4.8퍼센트씩 뛰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사료비, 전 정부에선 1년에 0.3퍼센트 올랐는데 윤 정부 들어 1년에 3.6퍼센트씩 올랐습니다. 종이 기저귀 값은 다섯 배나 빠르게 뛰고 있고 가스비는 열다섯 배나 빠르게 치솟았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가구소득에 물가 상승을 반영한 실질가구소득이 윤석열 정부 들어 모든 소득계층에서 마이너스가 됐습니다. 이게 뭘 의미합니까. 온 국민이 같이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청년층과 어르신이 더 가난해졌습니다.

이런데 대통령이, 할인 행사하는 대파 들고 끄덕끄덕하고 있으니, 국민은 화가 납니다. 과거 프랑스의 마리 앙투아네트는 백성을 향해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어라”고 했다는데 윤 대통령은 “다른 것이 비싸면 '할인 대파' 찾아 사 먹어라” 합니다. 국민이 우습습니까?

수성 주민 여러분. 국민 우롱하는 이 정권 그냥 두고 보시겠습니까? 물가폭등, 민생파탄 정부여당, 심판해야 합니다. 기호 8번 오준호, 민주야권이 지지하는 오준호에 투표해주십시오. 오준호에게 주는 표는 정부여당에게 날리는 민심의 경고장입니다.

정부여당, 정신 못 차렸습니다. 민생정책이라며 또 부자감세입니다. 고물가시대에 서민들은 장보며 내는 부가가치세로 세금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여당이 내놓는 상속세 인하, 금투세 폐지, 사교육비 세액공제, 대기업 세액공제 몽땅 고소득층과 대기업 위한 겁니다. 부자감세하면서 곳간 비어 복지예산 없다고 합니다. 청년예산 없고 소상공인 예산 없다고 합니다.

이러니 서민은 눈물이 납니다. 비싼 대파 까다가 눈물 더 납니다. 눈물만 흘리고 있지 맙시다. 표로 심판합시다. 오늘부터 사전투표입니다. 민생무능, 민생파탄,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민심의 경고장을 날립시다. 저 오준호가 민심의 경고장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지하는 야권단일후보 오준호는 국회 가서 부자감세 철회시키겠습니다. 부자감세 철회시키고 물가폭등 잡겠습니다. 소상공인 예산, 청년 예산 복구하겠습니다. 국민에게 민생회복지원금 지급해서 불경기에 버틸 힘을 드리겠습니다.

참지 마시고, 체념 마시고, 민심의 무서움을 윤석열 정부와 여당에 전합시다. 기호 8번 오준호를 지지해주십시오. 수성을의 민주후보, 오준호와 함께 반드시 이 정권 심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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