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 결의대회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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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호 상임대표 권한대행의 연대발언을 듣고, 새진보연합 당원 분들과 함께 장애차별 철폐를 외쳤습니다. 서울시는 중증장애인의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400개를 폐지하더니, 이제는 탈시설지원조례마저 폐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 장애인권운동가들은 머리를 밀고 마땅한 권리를 재차 요구했습니다.
장애를 장애로 만드는 것은 바로 우리 사회입니다.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시대로, 누구나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먹고 자고 일하며 생활할 수 있는 시대로. 새진보연합도 언제나 존엄한 권리를 위한 투쟁의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4년은 너무 길다!"라는 구호와 "장애인 시민 국회 돌격대회"라는 대회 제목처럼 장애인권리입법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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