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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100차 촛불대행진에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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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본소득당 작성일 : 2024.07.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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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 동안 토요일마다 끊임없이 '퇴진'을 외쳤던 국민들이 만들어 온 100회 촛불행동에 신지혜, 문미정 최고위원을 비롯해 기본소득당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140만 명의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바란다면 국정기조가 달라질 법도 한데, 99회차 촛불행동과 100회차 촛불행동 사이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마일리지를 더 쌓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한 채상병 특검법안 재의결을 끝내 여당이 부결시켰습니다. 임성근 전 사단장의 구명운동을 한 세력이 김건희 여사와 주가조작에서도 똘똘 뭉쳤던 사이라는 의혹을 밝혀내는 일을 대통령과 함께 여당이 막아서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은 명품가방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 김건희 여사를 소환해 제대로 수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김건희 여사는 검찰청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검사가 핸드폰도 소지하게 못하게 하는 등 '황제조사'를 받아놓고선 생색을 내고 있습니다.


황당하게도 김건희 여사측은 검찰조사 시작에 앞서 여사가 국민께 처음으로 사과했다고 주장합니다. 국민께 사과할 생각이었으면, 국민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검찰청 앞 포토라인에 서서 하든, 별도 기자회견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은 받은 적 없는 사과를 했다고 우기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위법 운영으로 방송장악을 해온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탄핵소추안을 의결하자, 직무대행은 이번에도 헌재의 판단을 피해 사임한다며 도망쳤습니다. 그러면서도 초부자감세를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며 발표했습니다.


140만 명의 국민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입법을 요구해 열린 입법청문회에도 김건희 여사를 비롯한 정부 인사들은 불참했습니다.  '불법' 딱지를 붙이며 알량한 핑계를 대고 검찰 불러 황제조사하며 청문회 불참하는 억지 명분을 만들어내려 할수록 성난 민심이 들불처럼 커져나갈 것입니다.


지난 100주 동안, 촛불국민은 꾸준히 윤석열 정부의 실정을 알려내기 위해 열정적으로 달려왔습니다. 기본소득당도 윤석열 정부 심판을 위한 모든 노력을 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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