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인권을, 여성 노동자에게 평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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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인권을, 여성 노동자에게 평등을"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촉구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신지혜 상임대표의 연대메시지를 공유합니다.
“잘못을 알린 사람이 아니라, 잘못한 사람이 벌 받길 바랍니다.
피해자가 매일을 내일을 살아감을, 앞으로의 삶을 지속할 수 있길 바랍니다.
용기내 준 피해자에게 연대하고, 가해자의 가해사실에 분노와 관심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용기내 준 피해자에게 연대하고, 가해자의 가해사실에 분노와 관심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저 또한 모두가 가해자의 편처럼 보이는 일련의 일들에 절망하던 시간도 있었으나, 우리는 바로 여기 살아있고, 앞으로도 살아낼 것입니다.
#박원순_시장을_고발한_피해자와_연대합니다
#서울시는_박원순_시장_아카이브_사업을_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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