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추석 명절에도 무안 공항을 지키고 계신 제주항공참사 유가족분들을 신지혜 위원장, 문지영·박은영 부위원장, 문현철 사무처장이 만났습니다.
유가족분들과 제주항공참사 현안, 겪고 계신 어려움에 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유가족 생활지원시스템 문제와 현수막을 통한 2차 가해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전남도당 차원에서 해당 문제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부디 다음 명절은 무안공항에서 보내지 않도록, 유가족분들의 문제 해결에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