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열사의 외침을 이어 기술 전환 시대, 노동의 존엄을 지키는 연대의 장에 당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거대한 기술 전환과 자동화의 흐름 속에서 기계와 자본의 논리에 밀려 노동자의 일자리와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외쳤던 '일하는 사람의 존엄'은 2026년 오늘날 더욱 절실한 과제입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기본소득당이 앞장서서 소외 없는 정의로운 전환과 안전한 일터를 사수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입니다.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11:00
장소: 전태일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