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선출 선거, 후보자를 소개합니다. (비례대표 시·도의원 후보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기본소득당
작성일 : 2026.03.19. 22:22
본문

<공약>
1. 서울시 청년기본소득과 저금리 기본대출, 기본적금으로 AI시대 청년의 소득과 자산 기반을 보장하겠습니다.
2. 학력이 아닌 경력 단계 기준의 공공·민간 유급 인턴십으로 무경력 청년의 첫 경력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3. 차별금지조례와 생활동반자 조례로 누구나 존엄하게, 원하는 사람과 가족으로 살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출마의 변>
<후보자 소개 영상>

<공약>
1. 데이터 기반 숙련공 동행 프로젝트로 만드는 AI 수도 부산
2. 산업 전환과 도시 개발 이익을 시민 배당하는 선진 경영 부산
3. 청년 타운 조성으로 청년들이 찾아오는 기회의 도시 부산
<출마의 변>
청년들이 찾아오는 기회의 도시, AI 수도 부산을 만들겠습니다.
<후보자 소개 영상>

<공약>
1. '대구형 기본소득 도입' 누구나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만들겠습니다.
2. '모두를 위한 성평등' 차별 없고 안전한 인권도시 대구를 만들겠습니다.
3. '살만한 대구' 기후, 주거, 교통, 돌봄의 위기를 공공성의 대전환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출마의 변>
기본소득과 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대구! 누구나 살기 좋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공약>
1. 아동·청소년기본소득과 청년기본소득으로 인천 청년의 삶을 직접 바꾸겠습니다.
2. 서해 해상풍력과 산업단지 에너지 전환으로 인천형 햇빛바람소득을 도입하겠습니다.
3. 이주민과 여성,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인권도시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출마의 변>
인천에서 나고 자란 청년으로서, 존엄을 지키는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인천에 알리겠습니다.

<공약>
1. 모든 마을로 월 10만원 농어촌기본소득 조기 확대하겠습니다.
2. 농어촌기본소득을 '잘 쓸 수 있는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3. 농어촌이 소외되지 않는 행정통합을 완성하겠습니다.
<출마의 변>
실력 있는 일꾼 문지영, 전남 농어촌에서 다시 사람 사는 활력을 만들겠습니다.

<공약>
1. 0~18세 아동·청소년 기본소득 완성
2. 19~24세 청년 기본소득 확대
3. 19~34세 청년고용정책 '첫경력 패키지'로 청년의 첫 출발 보장

<공약>
1. 0~18세 아동·청소년 기본소득 완성
2. 19~24세 청년 기본소득 확대
3. 19~34세 청년고용정책 '첫경력 패키지'로 청년의 첫 출발 보장
강원도는 인구소멸위기와 지역경기침체라는 거대한 파도앞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단기적인 소모성 예산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지탱할 기본소득이라는 혁신적인 대안이 필요합니다.
기본소득은 생활정치의 시작입니다. 단순히 돈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도민 모두에게 매달 정기적인 소득을 보장함으로써,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자유를 드리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은 돌봄의 정치입니다. 아이를 키우고 부모님을 모시는 일이 개인의 고통이 되지않게 사회적 돌봄의 안전망 안에서
보호받게 하겠습니다.
기본소득은 지역소멸에 대한 대응입니다.
청년기본소득으로 청년들이 강원도를 떠나지 않게,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지역소멸과 소외를 막아강원도의 활력을 다시 되찾겠습니다.
비례대표후보로서 저는 정당의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가장 날카롭고 따뜻한 도구가 되겠습니다.

<공약>
1. 아동·청소년 기본소득과 청년기본소득으로 미래세대 발판 마련
2. 충남형 햇빛·바람연금과 에너지공사 설립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3.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기본사회 확대, 혁신산업 기반 구축
<출마의 변>
AI시대 불안을 지우는 기본소득 혁신, 충남에서 전상미가 시작하겠습니다.

<공약>
1. 아동돌봄 통합지원 실효성 강화
2. 제주형 학생교육수당 단계적 도입
3. 재생에너지 수익의 기본소득 전환
<출마의 변>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