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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오준호 "급하다고 박근혜? 이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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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2.02.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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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호 "급하다고 박근혜? 이건 아닙니다"

이재명 후보가 조원진 우리공화당 후보에게 전화해 국민통합정부 같이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추수철엔 고양이손도 빌린다지만, 아무리 표가 급해도 박근혜 수호정당에 러브콜을 하다니요? 박근혜 탄핵이 잘못된 선택이라는 얘기입니까?

이런 조급한 표 모으기는 오히려 '박근혜 잡은 검사' 윤석열의 위상만 높여줍니다. 속이 뻔한 표 셈법은 국민에게 이재명 정부가 탄생해도 기대할 것 없다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증오의 아이콘 윤석열 후보는 악화해온 불평등, 양극화가 낳은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불평등, 양극화를 뒤집을 과감한 정치경제 해법만이 증오의 권력을 막을 것입니다.

그 해법이 바로 기본소득입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기본소득 내걸고 민주당 주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꿀 정치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이 후보의 손은 과거로 향하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군요. 저는 이번 대선 '유일한 기본소득 후보'로서 미래로 가겠습니다.

2022년 2월 25일
기본소득당 대통령 후보
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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