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보도자료] 기본소득당 제19차 대표단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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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제19차 대표단회의 진행
용혜인 “전원위는 연동형 비례제를 확대할지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할지부터 결정해야”
오준호 “윤석열 대통령은 CIA 도청에 대해 미국에 즉각 항의하라”
― 용혜인 “전원위는 구체적인 개혁 방향을 두고 토론해야”
― 용혜인 “전원위는 연동형 비례제를 확대할지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할지부터 결정해야”
― 용혜인 “정개특위가 의결한 선거제도 개편안은 명백한 ‘개악안’”
― 용혜인 “기본소득당은 완전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정수 확대를 제안”
― 오준호 “이번 도청 사건은 국가 주권을 침해한 심각한 사건....정부는 미국 눈치만 보고 있어”
― 오준호 “우리 대화를 엿들어도 말 한 마디 못하면 그건 동맹이 아니라 주종 관계”
― 오준호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에 즉각 항의하고 진상을 조사해야”
■ 회의개요
― 일시 : 2023년 4월 10일(월) 10:00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용혜인의원실
4월 10일(월) 10시 용혜인 국회의원실에서 기본소득당 제19차 대표단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혜인 국회의원은 전원위원회에서 “연동형 비례제도 확대를 목표로 둘지,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목표로 둘지를 중심으로 다시 논의” 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결정한 이후에야 “국회의원 정수와 비례대표 비율에 관해서도 생산적으로 토론할 수 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본소득당은 “완전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의원정수 확대”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국민들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기 위해서는 표의 등가성을 가장 잘 구현하는 완전연동형 비례제가 도입되어야” 하고 “국회의원의 특권과 기득권은 줄이고 더 많은 국민을 대표할 수 있도록 하는 의원정수 확대 역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오준호 공동대표는 자신의 첫머리 발언에서 이번 도청 사건을 두고 “한미 동맹을 흔들고 국가 주권을 침해한 심각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에게 “미국 눈치 보기를 중단하고 당장 미국에 사과를 요구”할 것을 주문했다. 나아가 “대화를 엿들어도 말 한 마디 못하면 그건 동맹이 아니라 주종 관계”라고 덧붙였다.
끝
[참고1] 용혜인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23.04.10.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참고2] 오준호 기본소득당 공동대표 23.04.10.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참고3] 기본소득당 23.04.10. 대표단회의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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