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지혜 대변인, "세 번째 거부권, ‘불통’ 정부를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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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대변인 서면브리핑]
<세 번째 거부권, ‘불통’ 정부를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기어이 윤석열 대통령이 노조법 2,3조 개정안과 방송3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고심하는 척도 부산 엑스포 유치 결정 전까지 긁어 부스럼 만들기 싫어서 시간 끌기에 불과했던 것 아닙니까? 엑스포 유치에서의 압도적인 표 차를 예상하지 못할 만큼의 무능을 독선과 불통으로 가리려는 거부권 행사에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기 대통령실 개각을 발표했습니다. 소통 강화에 방점을 찍겠다면서, 이미 1기 대통령실에서 불통을 증명한 이들만 인선했을 뿐이었습니다. 국회와의 협치를 거부하면서 소통을 말하는 기만적인 행보를 국민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국민이 바라는 입법을 독선으로 꺾으려는 ‘불통’ 윤석열 정부를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심판할 것입니다.
2023년 12월 1일
기본소득당 대변인 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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