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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지혜 대변인, "시스템 공천 대신 ‘한동훈 공천’ 시사하는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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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4.01.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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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4년 1월 17일(수) 오후 3시 53분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시스템 공천 대신 한동훈 공천시사하는 국민의힘>

 

어제는 원희룡 전 장관, 오늘은 김경율 비대위원.

국민의힘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신년 인사회를 가장해 낙하산 공천’, ‘대리 출마 선언'한 것과 다름없는 사람들입니다.

 

원희룡 전 장관에겐 인천에서 이재명 대표를 상대로 싸우라는 듯 격려하고, 김경율 비대위원은 마포에서 정청래 의원을 대적할 이라는 듯 치켜세웠습니다. 낙하산 공천을 시사하고 대리 출마 선언이라 불릴 정도로 낯 뜨거운 지지 표명을 한 것입니다. 도대체 여기 어디에 시스템이 있습니까?

 

한 위원장이 아무리 정당 체계에 무지하다고 한들, 이 행보의 의미를 모르겠습니까? ‘윤바타라 불리는데도 윤심공관위원장이 되겠다고 공언한 셈입니다. 여당 공천관리위원장의 시스템 공천 발표를 비대위원장이 앞장서 전면으로 부정하는 촌극입니다.

 

여당 혁신위의 지난 실패가 잘 보여주듯, 국민의힘은 이미 자정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비대위원장이 시스템 바깥의 낙하산 공천을 시사해도, 어떠한 당내 비판 없이 조용합니다. ‘윤심눈치 보기 급급한 여당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로지 윤심으로 대통령과 함께 몰락하겠다는 의지만 보입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속이기 공천, 낙하산 공천을 시스템 공천으로 포장하는 일을 그만두십시오. 국민 기만은 정권 심판으로 되돌아올 뿐입니다.

 

2024117

기본소득당 대변인 신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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