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용혜인 의원, 박병석 국회의장 만나 수유실 등 육아 시설 및 제도 개선 협력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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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박병석 국회의장 만나 수유실 등 육아 시설 및 제도 개선 협력 요청
- 용혜인 의원 "수유실 개선 등을 통해 국회가 모두에게 열린 곳이 되어야"
- 박병석 국회의장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어지길 바란다"
용혜인 의원은 7월 22일 목요일 9시 40분,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났다. 용혜인 의원은 감사 인사를 전하고 박병석 국회의장과 임신, 출산, 육아에 관한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용혜인 의원은 국회 내 수유실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얘기하며 다양한 이들이 방문하는 국민의 공간인 "국회의 수유실이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열려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개선사항을 국회 사무총장을 통해 건의할 예정이라 전했고 박병석 국회의장 역시 이제 시대가 변했다고 말하며,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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