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국민과함께탄핵추진위원회 노서영 위원장, 내란수괴 윤석열 대국민담화 규탄 브리핑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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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쪽같은 내란수괴의 변론, 국민의힘은 그만 놀아나십시오
오늘 아침 내란수괴 윤석열의 대국민 담화가 있었습니다. 지난주 담화가 ‘대국힘 담화’였다면, 오늘 담화는 ‘대헌재 변론’이었습니다. 아직도 자신이 내린 계엄령은 정당했고, 탄핵을 요구하는 이들은 반국가세력이라고 믿는 그가 안타까울 지경이었습니다. ‘대쪽검사’의 끝은 ‘대쪽같은 내란수괴’였습니다.
국회가 대통령이 임명한 부적격 인사를 탄핵한다고 해서,
야당 대표에 대한 집착적인 수사와 재판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선관위 시스템이 잘못되어 총선에서 패배했다는 음모론을 믿는다고 해서
비상계엄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국가위기상황이라 했습니까?
유튜브 좀 그만 보십시오.
극우방송만 보다 일으킨 내란으로 지금이 바로 국가위기상황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에게서 유튜브를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체포가 시급합니다.
국민의 탄핵 요구에 대해 ‘광란의 칼춤’이라 했습니까?
그러나
헤아릴 수도 없는 일가의 불법과 비리를 감추기 위해 국회와 국민 앞에 총구를 겨눈 것,
그러고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뻔뻔하게 가짜뉴스를 퍼트리며 변명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광란의 칼춤이자 마지막 발악임을 전 국민이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요구합니다.
오늘 오전 의총에서까지도 내란범 명명은 시기상조라는 한가한 말이나 하고 있을 때입니까.
언제까지 내란수괴의 칼춤에 놀아날 것입니까.
비상계엄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 명확하다면 탄핵에도 명확하게 찬성하십시오.
2024년 12월 12일
기본소득당 국민과함께탄핵추진위원장
최고위원 노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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