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신민주 대변인, 김종인 비대위원장 “돈에 맛 든 국민 안 돼” 망언에 답함 : “권력에 맛 든 국민의힘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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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비대위원장 “돈에 맛 든 국민 안 돼” 망언에 답함 :
“권력에 맛 든 국민의힘 안 돼”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여야 대표 오찬 간담회에서 “국민은 한 번 정부의 돈에 맛을 들이면 거기서 떨어져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발언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전 국민은 보이지도 않는가?
평생 세금을 내고 살았으니 이때라도 국가의 도움을 받고 싶다는 국민의 목소리를 하루아침에 기생충과 다름없이 묘사하는 김종인 비대위원장.
부동산 장사로 벌어들인 수십억 부동산 자산을 껴안고 코로나19 비상 시국에서 본인만 유토피아에 사는지 의심스럽다.
부자 감세는 순식간에 하지만 통신비 2만원 지원은 아까워하는 것을 보니 확실히 팔은 안으로 굽는다.
어제는 “빵 먹을 자유인 기본소득”을 이야기하고 오늘은 “돈에 맛 든 국민”이라 모욕하는 김종인 비대위원장.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정치에 속을 국민은 없다.
본색을 보였으니 이참에 지금의 선별 복지보다도 후퇴한 가짜 기본소득 간판도 떼라.
서민을 위한 정치 코스프레도 해본 사람이나 할 수 있는 것이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애먼 국민 탓 하지 말라.
돌아봐야하는 것은 자신이다.
아무래도 그 방법을 모르는 것 같으니, 이만 그 자리에서 물러나길 바란다.
2020.09.10.
기본소득당 대변인 신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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