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선별하는 재난지원금, 기분 잡채네.." 기본소득당 추석 현수막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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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2020년 9월 29일
"선별하는 재난지원금, 기분 잡채네.."
기본소득당 추석 현수막 캠페인 진행
- 모두가 어려운 시기, 평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선별 없는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의 필요성 제기
- 재난 상황 대응을 위한 정기적이고 보편적인 재난지원금 도입 법안 준비 중
- 젠더정치특위도 성차별 없는 명절, 개인으로 존중 받는 명절 알리는 현수막 게시
기본소득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 국민 대상 2차 재난지원금의 필요성을 알리는 현수막 게시 캠페인을 진행한다. 추석 이후에는 재난지원금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한다.
기본소득당은 추석 방역 성공에 협조하기 위해 현수막 게시 캠페인으로 명절 인사를 대체했다. 대신 현수막 문구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는 선별 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재난지원금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기로 했다. 이에 전국 시도당이 “선별하는 재난지원금, 기분 잡채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게시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본소득당 젠더정치특별위원회도 평등한 명절을 만들기 위한 현수막 캠페인을 진행한다. 젠더정치특별위원회는 “여자만 전 부치는 세상 전부쳐버리자”, “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가 아닌 당신으로서 존중받는 추석 보내세요”라는 현수막 문구를 통해 성평등하고 개인으로 존중받는 명절을 보내자는 메시지를 알리고자 한다.
신지혜 상임대표는 언어유희를 통해 편안하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기본소득으로 나누는 세상을 소원으로 빌겠다”고 밝혔다. 또한 용혜인 원내대표는 “다음 명절에는 선별하지 않고 모두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되는 평등한 명절을 만들겠다”며 연휴가 끝나면 전염병 유행 등 정기적인 재난 상황 대응 방안으로서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재난지원급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 추석 명절 현수막 캠페인 사진>

<기본소득당 젠더정치특위 추석 명절 현수막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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