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성의당 2기 대표단, 신지혜 상임대표 예방 “여성·기본소득·부동산 등에 협력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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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2020년 10월 20일 (화)
여성의당 2기 대표단, 신지혜 상임대표 예방
“여성·기본소득·부동산 등에 협력할 수 있기를”
― 결혼한 핵가족 중심의 기존 정책들 여성의 시각으로 재구성 되어야
― 여성의 삶을 바꾸는 정치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향후 2년간 여성의당을 이끌어갈 2기 대표단이 기본소득당 신지혜 상임대표를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두 당의 대표는 여성·기본소득·부동산불평등 등의 의제에 함께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고 뜻을 모았다.
여성의당의 기본소득당 예방이 10월 20일 오후 4시 기본소득당 중앙당사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여성의당 이지원·장지유 공동대표와 이진심 전략기획실장, 기본소득당 신지혜 상임대표와 신민주 젠더정치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함께 했다.
기본소득당 신지혜 상임대표는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정치권이 국민들에게 젠더 이슈를 어떻게 풀어갈지 청사진을 제시하는 첫 선거로서 매우 중요하다”며 여성 정치세력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낙태죄 폐지와 같은 현안에 공동의 대응이 필요하다”며 공동의 기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성의당 이지원 공동대표는 “많은 정책들이 결혼한 핵가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며 “여성의 시각으로 정책을 바라보고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대표는 “늘 여성의당 소식을 보고 있다”며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적극적으로 기획해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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