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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용혜인, "여성폭력 없는 대한민국, 안전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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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1.11.2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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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폭력 없는 대한민국, 안전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11월 25일 오늘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입니다.


전 세계에서 1시간마다 6명의 여성이 친밀한 파트너에 의해 살해당하고, 팬데믹 이후 여성 3명 중 2명이 자신 또는 주변 여성이 폭력을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한국에서도 2020년 한 해 동안 언론에 보도된 `친밀한 관계 내 여성 살해`는 최소 97명, 살인미수 등을 포함하면 228명에 달합니다. 범죄로부터 안전하다고 느끼는 여성은 10명 중 2명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여성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고 실제로 많은 폭력의 피해자가 됩니다.


여성폭력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제도 마련과 집행 기관에 대한 감독이 필요하며 이는 국회가 더욱 힘써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김상희 국회부의장님께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국회를 주황빛으로 물들이자고 제안해주셨습니다. 직접 주황색 스카프도 보내주셨습니다. 주황색은 여성폭력 없는 더 밝은 미래를 뜻하는 상징색입니다.


저도 스카프를 두르고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여성폭력 없는 대한민국,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회에서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16Days #OrangeTh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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