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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언더찐윤의 ‘장동혁 심판’ 자처,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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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5.12.0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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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2월 9일 오후 1시 2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 언더찐윤의 ‘장동혁 심판’ 자처, 기가 찬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계엄이 1년째 되는 날에도 ‘윤어게인’을 외친 뒤로 ‘찐윤’들에게 버림받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장동혁 의원을 국민의힘 대표로 만든 게 누구입니까. 수도 없이 많은 술자리들에서 윤석열과 계엄을 공동으로 기획했거나 아니면 최소한 미리 알고 있었을 세력, ‘언더찐윤’ 의원들입니다.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집단 불참했고, 탄핵에 찬성했다며 한동훈 전 대표를 내몰았고, 한덕수 대선 후보 옹립을 위해 연판장을 돌렸던 이들입니다. 그래놓고 지금껏 사과 한 번 없었던 자들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은 이제 와 내란과 선 그으며 나라 걱정을 운운합니다. 박성민 의원 손에 장동혁 대표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이야기도 파다합니다. 언더찐윤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심판자 노릇에 나서니 황당무계합니다.


그런 그들이 윤석열과 장동혁을 비판하고 심판한다고 국민의 분노가 사그라들겠습니까. 자신들이 계엄에 대해 언제 처음 들었는지라도 국민 앞에 소상히 밝히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 일말의 진정성이라도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대표를 갈아치우고 당명을 개정한들 국민들이 속지 않는 세상임을 기억하십시오. 언더찐윤도 결국 내란죄 수사대상일 뿐입니다. 


2025년 12월 9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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