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서영 대변인] “12월이 지나면 바뀐다” … 사과도 책임도 없는 장동혁 대표의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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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12월이 지나면 바뀐다” … 사과도 책임도 없는 장동혁 대표의 기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월이 지나면 당 기조를 바꾸겠다”는 뜻을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내란 특검에 체포된 황교안 전 총리를 두둔하며 ‘우리가 황교안’이라고 외쳤던 극우파 장동혁 대표가 멈추지 않는 지지율 하락세에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하지만 최근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의 약속과는 다르게 극우 친윤 인사들을 국민소통특별위원장이니,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자리에 임명하면서 더욱 강경해진 극우 행보를 보이는 중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대체 무슨 기조를 바꾸겠다는 것입니까? 이제 극우를 넘어 자유통일당과 합당이라도 하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새로 임명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당원 게시판 논란을 연내에 정리하겠다’고 언급했듯이, 12월이 지나면 한동훈 전 대표를 밀어내고 더욱 가열차게 ‘윤어게인’ 행보를 보이겠다는 뜻입니까?
지지율이 하락하고 지방선거가 다가오자 그제서야 아무 내용도 없는 ‘기조 변화’를 들먹이는 장동혁 대표의 기만,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입으로만 ‘기조 변화’를 외치지 말고, 최소한의 양심이나마 지키려면 내란동조 정당으로서 국민들에게 사과부터 하십시오.
2025년 12월 16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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