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기본소득당, 모란공원서 2026년 시무식 개최 …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 목표로 현장 밀착·지역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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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1. 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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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공보국장 현은진
기본소득당 모란공원서 2026년 시무식 …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 목표로 현장 밀착·지역 비전 제시”
─ 마석 모란공원에서 2026년 지방선거 승리와 내란 청산, 사회대개혁 과제를 향한 포부 밝혀
─ 용혜인 대표 “기본소득은 박종철 열사가 꿈꿨던 민주공화국에 반드시 필요한 대안”
기본소득당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1월 2일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최고위원, 당직자, 보좌진들이 참석해 민주 열사 및 기본소득 운동을 함께한 동지들의 묘역을 참배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맞이하는 포부를 밝혔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박종철 열사의 묘역에서 “12·3 내란을 막아낸 후 민주 열사의 묘 앞에서 한 해를 시작하는 감회가 새롭다”는 인사를 전하며 “모든 구성원의 존엄을 지키는 기본소득은 박종철 열사가 꿈꿨던 민주공화국에 반드시 필요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열어가기 위해 “기본소득당은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목표로 2026년 지방선거에서 크게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적토마처럼 지치지 않고 지역과 현장을 발로 뛰며 용감한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준호 기본소득당 정책연구소장은 “오늘날 민주주의는 민주 열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민주주의와 인간 해방을 함께 이야기했던 박종철 열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본소득 있는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서영 최고위원은 “내란을 종식하고 기본소득으로 국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지방선거 승리의 길에 청년최고위원이자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문미정 최고위원은 “최저임금 1만 원을 외쳤던 권문석 열사의 정신을 기리며 노동과 삶의 존엄을 지키는 기본소득 정치를 이루어 나가겠다”고 발언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으로서 탄핵광장에서 외쳤던 일상의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승석 최고위원은 “힘찬 도약을 의미하는 병오년을 맞아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의 과제를 완수하여 기본소득당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승현 최고위원은 “노동자의 존엄을 이야기한 전태일 열사의 정신이 기본소득과 맞닿아 있음을 기억하며, 노동자와 함께하는 정당으로서 2026년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만들겠다”고 발언했다.
이날 기본소득당은 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했던 박종철·전태일 열사와 함께 기본소득 운동에 큰 발자취를 남긴 권문석 사회운동가, 홍세화 전 장발장은행 은행장의 묘역을 참배했다.
[첨부] 기본소득당 시무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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