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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양두구육 시즌2?’ 이준석 대표, 또 개혁 걸고 내란 팔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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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6.01.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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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26년 1월 21일 오후 2시

□ 장소: 국회 소통관


■ ‘양두구육 시즌2?’ 이준석 대표, 또 개혁 걸고 내란 팔려는 겁니까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해외 출장에서 귀국하자마자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찾아 “공동 투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페이스북에는 “천하람의 예리함과 장동혁의 묵직함이 지금 야당이 보여주는 투쟁의 두 가지 방식”이라고 자평하며 두 당의 공조를 애타게 강조했습니다.


“계엄과 탄핵으로부터 떳떳한 유일한 보수 정당”이라면서, 선거가 다가오니 내란정당과도 손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까?


또다시 ‘개혁 걸고 내란 팔기’ 장사에 나선 이준석 대표를 보니 마치 ‘양두구육 시즌2’를 자초하는 것 같습니다.


고작 장동혁 대표가 받은 꽃다발 중 하나가 되는 것이 개혁신당이 추구하는 ‘개혁’입니까?


무엇보다 ‘양두구육’ 사태의 진짜 피해자는 이준석 대표가 아니라 국민이었습니다. 더 이상 ‘나는 몰랐다’며 썩은 음식 팔아넘길 생각 말고, 한 번 선 그었으면 그 선을 지키십시오.


장동혁 대표는 명분 없는 단식 그만 중단하고, 연일 불거지고 있는 신천지 의혹에 대해서도 특검 수용하십시오.


‘양두구육 시즌2’를 원하는 국민은 없습니다. 이준석 대표에게도 내란정당에도 두 번은 안 속습니다.



2026년 1월 21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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