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용혜인 대표,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선고 관련
페이지 정보
본문
[논평] 용혜인 대표,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선고 관련
■ 징역 23년도 짧습니다
민주공화국 국무총리로서의 모든 책임을 방기하고,
단순한 방조자가 아닌 내란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던 주범.
내란 이후에도 국민 앞에 반성할 수 있었던 수도없이 많은 기회를 내팽개치고
진실을 은폐하고 책임을 벗어나고자 거짓으로 국민을 기만한 사기꾼 한덕수.
국민의 세금으로 대한민국의 고위공직자로서
수십년간 호의호식했던 자의 반헌법 반국가 행위에
징역 23년은 길지 않은 단죄입니다.
국민이 바라던 결과입니다.
2026년 1월 21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