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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9·30일 완주·군산·남원 전북 의정보고회 개최 “행정통합 과정서 전북 등 3특 소외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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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대변인실 작성일 : 2026.01.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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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2026.01.22.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비서실장 양다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29·30일 완주·군산·남원 전북 의정보고회 개최

“행정통합 과정서 전북 등 3특 소외 없어야”


- 용혜인 “기본소득당 올 한 해도 지역과 현장을 몸소 뛰며 민생경제 살리는 데 집중할 것”

-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한 달 대장정 마무리 단계, ‘책임지는 야당·기본소득 지방시대’ 강조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오는 29일(목)·30일(금) 이틀간 완주·군산·남원을 찾아 전북에서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의정보고회를 이어간다. 


○ 용 의원은 이번 전북 의정보고회를 앞두고 행정통합이 급격히 논의되는 과정에서 그간 ‘3중 소외’에 시달려온 전북이 다시 외면받는 것 아니냐는 도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전북형 특화성장이 이어지도록 특별자치도에 걸맞는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이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 또한, 용 의원은 전북은 이차전지·새만금 개발·피지컬AI 실증 등 확실한 도약의 기회가 있는 지역인 만큼, 정부 지원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로 현재 정체된 혁신산업 전환의 물꼬를 틔울 필요가 있다고 평했다. 이어 농어촌 기본소득 도내 지역 확대, 서남권 재생에너지·해양관광 특화 사업 지원 등 통해 소외되는 지역 없이 동서가 고루 발전하는 전북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용 의원은 이날 의정보고회에서 지난 1년간 내란청산과 민생개혁에 주력해온 의정활동 성과를 중점적으로 보고할 예정이다. ▲12.3 내란 진상규명 ▲진보적 정권교체 완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사회연대경제·과거사·재난안전 개선 등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지역과 현장을 직접 오가며 착실하게 쌓아온 민생 성과를 시민들께 발표한다.


○ 아울러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해온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을 향한 정책 비전도 제시한다. 지난 한 해 이재명 정부의 ‘실현가능한 기본소득형 정책’을 견인하는 데 힘써온 용 의원은 “지방정부가 앞장서온 풀뿌리 기본소득을 제도적·정치적으로 뒷받침하고, 주민 투자로 지역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지역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지난 1월 9일(금) 전남 곡성에서 출발해 호남·영남·강원·충청을 거쳐 수도권까지 24개 지역을 순회하는 용혜인 의원의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는 오는 2월 4일(수) 제주를 끝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 용 의원은 이번 전국순회 의정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전국에서 만난 국민들의 열망을 안고 기본소득당은 올 한 해도 지역과 현장을 몸소 뛰며 무엇보다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하겠다며 책임지는 야당으로서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 당일 의정보고회 현장에 참여하시는 언론인께서는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행사 사진은 행사 이후 일자별 순차적으로 구글드라이브(아래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oiO4A8HSy7NTaWuKNnnMaVqANenggefm?usp=sharing)


[참고1]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전체 일정

[참고2]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전북 공식 포스터

[참고3] 용혜인 의원 2026 전국순회 의정보고회 공식 포스터.

[참고4] 용혜인 의원 프로필 사진.

[별첨1] 용혜인 의원 2025 의정보고서(https://yonghyein.kr/202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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