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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유체이탈’ 내란수괴 윤석열, 아직도 망상에 빠져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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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2.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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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26년 2월 20일(금) 오후 4시 1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유체이탈’ 내란수괴 윤석열, 아직도 망상에 빠져 있나


유체이탈 화법은 탄핵 대통령 전통입니까? 


‘내란을 반대파 숙청과 제거의 계기로 삼으려 한다’

‘국가안보를 송두리째 무너뜨린다’

‘더는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


모두 내란수괴 윤석열 본인이 들어야 할 말입니다.


자신에게 반대하는 의회를 마비시키려고 내란이라는 사상초유의 선택을 내리고, 국가안보를 위험에 빠뜨리며 민주주의를 파괴한 범인, 바로 윤석열 본인입니다.


그런데 윤석열은 아직도 12.3 비상계엄이 내란이라는 명백한 사실조차 부정하며 자신이 구국의 영웅이라는 망상에 빠져있습니다. 형식적인 사과에 진실된 반성은 없고, 오히려 ‘뭉치고 일어서자’며 내란선동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사법부가 세 번이나 ‘내란’ 판결을 내렸음에도 아직도 망상에 빠져 소설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내란청산의 과업만 더욱 절실해집니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은,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내란죄의 엄중함에 걸맞는 법정최고형이 선고되고, 내란잔당들이 모두 응당한 심판을 받는 날일 것입니다.


기본소득당은 사면법 개정안 통과 등 후속 조치에 힘쓰며, 내란청산을 향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6년 2월 20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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