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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기본소득당 양부현, 16(월)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 “탄생부터 자립까지 책임지는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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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3.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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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3. 12.(목) 13:30

보도: 배포 즉시

담당: 조직실장 김준호 010-8382-1158


기본소득당 양부현, 16(월) 경기도의원 후보 출마 선언 

“탄생부터 자립까지 책임지는 경기도”


- 양부현 경기도당 위원장·아동청소년기본소득특위 부위원장 출마… ‘기본소득으로 청년 자립 지원’

- 용혜인 대표, “청년기본소득 시작점인 경기도에서 기본소득당이 ‘기본소득 지방시대’ 완성”


○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위원장 양부현(53)이 3월 16일(월) 오후 2시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함께 기본소득 정책을 지지하는 청년 및 양육자 당사자들도 참석하여 힘을 보탤 예정이다.


○ 양부현 출마예정자는 경기도에서 의왕시 민선7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사 등을 맡아 지역 진보정당 활동을 이어왔다. 기본소득당 아동청소년기본소득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아동·청소년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당내 활동을 이끌어왔으며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 양 출마예정자는 AI·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위기 시대에 ‘탄생부터 자립까지 책임지는 경기도’를 모토로 ▲0~18세 아동·청소년 기본소득 완성 ▲19세~24세 청년기본소득 확대 ▲일 경험과 소득을 함께 보장하는 취업지원정책 ‘첫 경력 패키지’ 도입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다.


○ 양 출마예정자는 “경기도에서 두 아이를 낳고 키우며 일자리 급변 시대에 청년 자립 지원의 중요성을 체감했다“며 ”아이에게는 성장의 기본을, 청년에게는 출발의 기회를 제시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용혜인 대표는 ”경기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최초로 청년기본소득을 시작한 곳이지만, 최근 민주당과 김동연 도정은 기본사회 실현에 소극적인 모습만 보이고 있다“며 ”기본소득당이 앞장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경기도에서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 개요>


- 제목: 기본소득당 양부현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기자회견

- 일시/장소: 2026년 3월 16일(월) 14:00 / 경기도의회 브리핑룸

- 참석자

 • 양부현 기본소득당 경기도의회의원선거 후보(비례대표)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 이정진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운영자

 • 전선주 아동 양육자

 • 정주영 마을 돌봄 공동체 활동가

 • 김진호 만 20세 청년 대학생

 • 장예형 만 25세 청년 알바 노동자

 • 최대희 만 17세, 2025년 대안학교학생연대 대표


※ 당일 기자회견 현장에 참여하시는 언론인께서는 담당자에게 사전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출마선언문 전문 및 기자회견 현장 사진은 행사 종료 후 후속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 양부현 경기도의원 후보(비례대표) 프로필. 끝.



[참고] 양부현 경기도의원 후보(비례대표)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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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현


1972년생 (만 53세)

서울 출생

동덕여자대학교 아동학과 졸업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위원장

기본소득당 아동청소년기본소득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청소년 노동인권 강사

전)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에너지위원회 위원

전) 의왕시 민선7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전)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간사

전) 의왕덕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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