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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 "전남광주 산업혁신·기본소득, 함께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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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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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11. (토) 16: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용혜인,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

"전남광주 산업혁신·기본소득, 함께 완성하겠다"


─ 용혜인, “민형배 후보를 전남광주특별시 초대시장으로 지지”

─ 민형배, “기본소득당과 정책협약 뜻깊어, 시장이 되어 반드시 지키겠다” 


○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호남선대위원장)가 4월 11일(토) 오전 10시 30분 광주 서구 민형배 캠프 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현장에는 문지영 기본소득당 전남도당 위원장, 박은영 기본소득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함께했다.


○  이번 정책협약의 핵심은 세 가지다. ▲전남광주특별시 주도 산업혁신투자기금 설치(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 및 수익 주민 배당) ▲재생에너지 전환 이익공유제 도입(전남광주특별시민 전체에 에너지 전환 이익 배분) ▲2027년부터 전남광주 전역 농어촌기본소득 선도 시행이다.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구체적인 정책 이행을 약속한 것으로,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치러지는 첫 지방선거에서 기본소득 정치연대가 공식화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용 대표는 "민형배 의원님과는 21대 국회에서부터 개혁의 동지로 뜻을 함께해온 인연"이라며 "기본소득 공론화법을 함께 냈고, 검찰개혁의 거센 바람 앞에서도 서로의 등을 믿으며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어 "민형배 후보가 전남광주 특별시장 출마를 결심하기 전 직접 찾아와 기본소득 제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보여줬다"며 "첨단산업 대전환 시대에 혁신의 결실을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기본소득 설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설명했다.


○ 민형배 후보는 "당은 달라도 검찰개혁과 이재명 정부 탄생을 위해 함께 싸워온 동지"라며 "새벽차를 타고 달려온 용혜인 대표와 기본소득당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민 후보는 "기본소득당과 오늘 약속한 정책들을 시장이 되어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이 호남 진보정치의 새로운 쇄빙선으로 나선 것처럼, 민형배 후보가 전남광주 개혁의 큰 물길을 틔우기를 기대한다"며 "전남광주가 산업혁신과 기본소득의 수도가 되는 새 역사를 민형배 후보와의 기본소득 선거연대로 함께 완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고] 정책협약서 전문

※ 행사 사진은 아래 링크에 게시되어 있으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참고] 정책협약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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