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기본소득당 신지혜, 본선 첫 유세로 GGM 노동자 대상 유세·정책협약… 용혜인 대표 참석해 집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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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0. (수) 14: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기본소득당 신지혜, 본선 첫 유세로 GGM 노동자 대상 유세·정책협약…
용혜인 대표 참석해 집중지원
─ 5/21(목) 본선 첫 일정으로 GGM 노동자 대상 출근유세…이후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서 정책협약
─ 신지혜 “GGM 정상화 앞장서고, 미래산업 도약이 노동자·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산업혁신 이룰 것”
○ 신지혜 기본소득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본선 첫 행보로, 광산구 제조업 핵심 사업장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산단 노동자를 만난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겸 호남선대위원장도 참석해 신지혜 후보를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 신지혜 후보는 오전 6시 20분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노동자 대상 출근길 인사를 진행한다. 이어서 오전 10시에는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이하 ‘GGM지회’)와 노사관계 정상화 및 광주형 일자리 정상화를 위한 정책협약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 정책협약은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위원회 즉시 가동 견인 등 노사관계 정상화 및 노동권 보장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신기술 도입에 따른 직무 및 노동조건 변경 시 충분한 논의와 협의를 이루고 기술혁신의 성과를 노동자·지역사회와 나누는 등 미래산업 발전에 따른 노동자 권리보호 및 분배 강화 방안도 함께 담긴다.
○ 신지혜 후보는 “광주글로벌모터스는 광산구의 제조업 핵심 사업장이자 노사민정이 만든 상생형 일자리 1호 기업”이라며 “GGM 현장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야 광산구 전체의 산업혁신과 산단 노동자 권리 보장을 이뤄낼 수 있다”고 본선 첫 유세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기본소득당이 GGM 정상화에 앞장서고 미래산업 도약의 결실이 기업에 치중되는 것이 아닌 노동자와 지역사회에 고르게 기여할 수 있는 산업혁신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신지혜 후보는 기자회견 이후 수완동 일대를 돌며 주민들을 만난 뒤, 17시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와 함께 수완 국민은행 사거리에서 집중유세를 진행한다.
<5/21 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 유세일정>

※유세 일정은 변동 가능하므로, 취재를 희망할 시에는 사전에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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