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경기도당, 경기도청실무관노동조합과 공공기관 공무직 노동자 권익 향상 위한 정책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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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6. (화) 14: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노동선대위 부위원장 김혁 010-7121-6102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경기도청실무관노동조합과
공공기관 공무직 노동자 권익 향상 위한 정책협약 체결
─ ‘공무직기본법’ 제정 추진 등 공무직 차별 철폐와 권익 향상 위해 연대
─ 양부현, 김혁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경기도 공무직 노동자의 정당한 대우 보장, 노동 존중 사회 앞장설 것”
○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위원장 양부현)은 26일(화)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청실무관노동조합과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 이번 정책협약은 공공기관 무기계약직 노동자가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사회적 차별에서 벗어나도록 양측이 연대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이를 통해 경기도를 비롯한 공공 부문에서 노동이 존중받는 상생의 사회를 함께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 이날 협약식에는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위원장이자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인 양부현 후보와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이자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후보인 김혁 후보가 참석해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강력한 연대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청실무관노동조합 측에서는 이지현 위원장, 박선미 수석부위원장, 김준영 조합원이 참석했다.
○ 양부현 기본소득당 경기도당 위원장은 “공공기관 일선에서 경기도의 행정을 지탱하며 땀 흘리는 무기계약직 노동자들이 여전히 겪고 있는 불합리한 처우와 차별은 경기도의회와 지역 사회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은 이번 정책협약을 바탕으로 경기도 공공기관에서부터 온전한 노동 존중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방의회 차원의 감시와 조례 제정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이어 김혁 노동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은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향상과 고용 안정을 법적으로 제도화하기 위한 공무직기본법 제정에 기본소득당이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경기도청실무관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정보 공유와 정책 공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살아있는 노동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날 협약을 계기로 기본소득당 경기도당과 경기도청실무관노동조합은 경기도 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공조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1] 협약식 현장 사진.
[참고2] 협약서 사진. 끝.
[참고1] 협약식 현장 사진

[참고2] 협약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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