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대표] 사전투표 첫 날 광산미래캠프 집중유세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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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대표 연설문
□ 일시: 2026년 5월 29일(금) 오후 6시
□ 장소: 수완사거리
사랑하는 광주시민, 광산구민 여러분, 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정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이재명과 함께! 민생개혁 쇄빙선
6월에는 6번, 기본소득당 당대표 호남선거대책위원장 국회의원 용혜인입니다.
정당도 6번, 국회의원도 6번, 시의원도 6번.
광산은 한 마음 한 뜻, 6번입니다!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6번 신지혜, 광주 시의원 후보 6번 박은영,
두 사람을 광산구민 여러분께서 꼭 키워주시고 당선시켜 주시라고,
6번 기본소득당 당대표인 저 용혜인이 직접 왔습니다.
광산구민 여러분, 다들 사전투표하셨습니까?
오늘은 6월 3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입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광산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광주 정치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이번 사전투표에서 6번 기본소득당을 선택해주십시오.
이재명 정부 성공과 기본사회의 완성을, 이곳 광주에서, 광산에서 시작해주십시오.
광산구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가 어떤 선거입니까.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지방선거이자, 40년 만에 전남광주가 다시 하나가 되는 첫 선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지원금으로 4년간 20조 원을 광주·전남에 풀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큰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앞으로 30년 광주와 광산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이 결정적인 기회를 견제받지 않는 정치, 고이다 못해 무능해진 정치에 맡겨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일당독주 38년. 그 결과 우리 광주가 무엇을 얻었습니까.
광주는 광역시 중에서도 손꼽히게 가난한 도시가 됐고,
청년들은 정든 광주를 떠나고 있습니다.
견제 안 받으니 일 안 합니다.
긴장 안 하니 변화가 없습니다.
이번 선거 보십시오.
민주당은 자기 이익을 위해 내란정당 국민의힘과 밀실에서 손잡고
광주 발전의 첫 번째 숙제인 정치개혁을 포기했습니다.
광주에서도 새로운 정치하는 사람들 키우자고 민주당 말고 3명, 4명 뽑는 선거구 겨우 만들었는데,
민주당은 여기에도 3명, 4명 후보를 다 공천해 민주당이 다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광주 정치 바꿀 기회를 민주당은 왜 국민의힘과 손잡고 걷어차 버립니까?
민주당 일색 시의원 의석 한 개 더 차지하겠다고
이재명 대통령 함께 당선시킨 우당에게 이래서 되는 겁니까?
전남은 더 심각합니다.
전남선관위만 선거법 위반, 무려 43건을 고발했답니다.
다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일, 아닙니까.
화순·장성에서 마을 어르신들 휴대전화를 모아 대신 투표시키고,
광양에서는 불법 사무실에서 현금 781만 원이 나왔고,
순천에서는 불법 정치자금 녹취가 공개됐고,
강진·곡성에서도 불법 당원 모집 의혹까지 나왔습니다.
호남 주민들이 그렇게 키워준 민주당이 주민 살피는 진짜 정치는 손 놓고,
자기들 밥그릇 싸움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어디 광주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제대로 도와 일할 수나 있겠습니까.
광주시민들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저 용혜인과 함께하는 6번 기본소득당을 힘차게 키워주셔서,
광주 국회의원, 시의원 진출시켜서,
이 민주당의 구조적 부패, 선명한 민생개혁으로 견제하고
민주당 똑바로 일 잘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광주시민 여러분,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요즘 말 많고 탈 많은 조국혁신당 얘기도 잠시 드리겠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광주시민께서 조국혁신당에 비례 12석, 크게 밀어주셨습니다.
민주당 견제해달라고 키워주셨는데, 2년 만에 조국혁신당 12명 의원들, 지금 어디 가서 있습니까?
이곳 광주가 아니라, 다 평택에 가 있습니다.
민주당 견제해달라고 키워주셨는데, '민주당 동생 경쟁’만 한참하다
이제는 조국 대표께서 아예 민주당과 합당하겠다고 공개 선언했습니다.
한 몸이 되겠다고 합니다.
더 개혁적으로, 더 진보적으로 하라고 했더니 합당해버리면
민주당 말고 조국혁신당 키워주는 광주시민의 한 표가 사표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거야말로 광주시민들의 신의를 저버리는 일 아닙니까.
'민주당 동생 경쟁'으로 '민주당 한 몸 선언'으로 민주당 일당 독주, 어떻게 견제합니까.
구조적 부패, 구조적 무능, 어떻게 바꿉니까. 못 바꿉니다.
6번 기본소득당은 당대표인 저 용혜인부터 알아서 광주에 왔습니다.
'민주당 동생 경쟁', '민주당 한 몸 선언' 대신 지금 광주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를 들고 왔습니다.
멈춰버린 광주에 새 물길을 틔워낼 '민생개혁 쇄빙선'을 자처했습니다.
광산구민 여러분, 오늘 사전투표에서 6번 기본소득당을 꼭 선택하셔야 하는 분명한 이유, 네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6번 기본소득당이 이재명 정부를 가장 든든하게 받쳐주는 정당입니다.
저 용혜인이 국회에서 혼자서 백 명 몫 일해내며
내란정당 국민의힘과 싸우고, 민주당이 좌고우면 할 때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시는 농어촌기본소득, 행정통합
저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이 가장 앞장서 키워왔습니다.
둘째, 6번 기본소득당은 광주 미래 비전이 가장 분명한 정당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약속한 20조 원, 어디에 써야 광주가 살아나겠습니까?
햇빛바람 재생에너지에, 첨단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광주는 AI·미래차·반도체로 키워내야 합니다.
그런데 광주에 큰 공장 들어와도, 모든 동네가 다 잘 살 수는 없습니다.
선택받은 기업 몇 개, 잘살던 사람만 또 잘살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소득당은 약속드립니다.
20조 원, 공짜로 기업에 주지 말고
주식으로, 지분으로 받아오겠습니다.
기업이 돈 벌면, 광주시민 모두에게 배당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세금으로 키운 기업, 그 이익을 광주시민이
주주로서 정당하게 받자는 겁니다.
그래야 시민들도 세금 잘 내고, 계속 투자하고 성장할 힘도 생깁니다.
셋째, 6번 기본소득당은 진심으로 광주에 뿌리내리러 온 정당입니다.
다른 정당의 당대표들이 자기 선거 챙기느라 저 멀리 가 있는 동안,
저 용혜인은 이곳 광산에 원룸을 얻어 두 달간 살았습니다.
광산 골목골목, 광주 동네동네 다 걸어 다녔습니다.
호남 대도약 비전을 다섯 차례 발표하고,
본선 시작하고는 전남광주 27개 시군구를
한 곳도 빠뜨리지 않고 돌고 있습니다.
다른 당대표가 자기 선거로 바쁠 때,
저 용혜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곳 광주에 있었습니다.
약속하고, 지켰습니다. 이게 진심 정치 아닙니까.
넷째, 6번 기본소득당의 후보들은 광주의 새 정치를 책임질 준비된 인재들입니다.
민주당 후보는 스스로 AI 전문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AI 시대 광주시민의 몫은 무엇인지, 분배 철학이 없습니다.
광산구을 6번 신지혜 후보는 다릅니다.
AI 시대에 광산 일자리는 어떻게 지킬지,
청년이 어떻게 돌아오게 할지,
교육은 어떻게 바꿀지,
경제 성장의 결실을 시민에게 어떻게 나눌지,
그 빈틈없는 비전을 갖고 광산에 출마했습니다.
광주 시의원 후보들도 보십시오.
광산구 6번 박은영, 북구 6번 문현철,
비례 6번 문지영, 6번 이옥범 모두
전남광주의 탄탄한 연고,
현장의 전문성을 갖춘 광주의 차세대 일꾼들입니다.
사랑하는 광주시민, 광산구민 여러분,
광주는 언제나 더 개혁적이고, 더 진보적인 정당을 키워주셨습니다.
이번 사전투표에서도 그 광주의 자긍심,
다시 한 번 보여주십시오.
광주 국회의원 18명 중 단 1명만큼은,
광주 시의원 91명 중 단 1명만큼은,
정당을 뽑는 비례대표 투표만큼은
기호 6번 기본소득당에 꼭 투표해 주십시오.
불공정한 선거법 안 고치고
민주당이 다 가져가려고 할 때,
광주시민 여러분께서 1석만큼은
기호 6번 기본소득당으로 지켜주십시오.
그래야 광주 민주당이 견제되고, 광주가 일하기 시작합니다.
저 용혜인이 국회에서 혼자서 백 명 몫 일해내며
이재명 대통령 지켜드리고 있는 것처럼,
6번 신지혜가 국회의원으로,
6번 박은영이 광주시의원으로
혼자서 백 명 몫 일해내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광주가 똑바로 일하는 정치 만들 수 있도록,
크게 키워주십시오.
광산구민 여러분,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소가 동네마다 열려 있습니다.
신분증 한 장만 들고 가시면, 어디서든 바로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6월 3일까지 미루지 마십시오.
오늘과 내일,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정당투표는 기호 6번 기본소득당,
광산구을 국회의원은 6번 신지혜,
첫 번재 특별시의원은 6번 박은영,
꼭 찍어주십시오.
광산은 한 마음, 6번입니다!
이재명과 함께, 민생개혁 쇄빙선!
사전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입니다.
오늘 하루도 마저 행복하게 보내시고,
저 용혜인은 6월 3일 본투표까지
이곳 광주에 머물며
신지혜·박은영 당선까지
광주시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9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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