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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용혜인·신지혜, 사전투표 첫날 저녁 수완사거리서 집중유세…“사전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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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2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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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29. (금) 18: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기본소득당 용혜인·신지혜, 사전투표 첫날 저녁 수완사거리서 집중유세…

“사전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


─ 용혜인 “20조 지원 결정적 기회, 고이다 못해 무능한 정치에 맡겨선 안 돼…광산은 한 마음 6번”

─ 신지혜 “민주당 일당독재·정체된 진보 넘어, 다 함께 잘 사는 광산 만들 후보는 6번 신지혜뿐”


○ 기본소득당은 29일(금), 사전투표 첫날을 맞아 오후 6시 광주 광산구 수완사거리에서 광산미래캠프 집중유세 〈사전투표는 6번 기본소득당〉을 진행했다. 용혜인 대표, 신지혜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 박은영 전남광주시의원(광산3) 후보가 함께 유세에 나섰다.


○ 용혜인 대표는 이날 “민주당 일당독주 38년의 결과, 광주는 광역시 중 손꼽히게 가난한 도시가 됐고 청년들은 정든 광주를 떠나고 있다”며 민주당을 비판했다. 또한 “지난 총선에서 광주시민들이 비례 12석 크게 밀어준 조국혁신당도 ‘민주당 동생 경쟁·한 몸 선언’만 하며 민주당 견제의 동력을 잃었다”고 직격했다. 


○ 용혜인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통합지원금으로 약속한 20조 원을 어떻게 쓰느냐가 앞으로 30년 광주와 광산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이 결정적인 기회를 고이다 못해 무능해진 정치에 맡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본소득당은 이재명 정부를 든든히 뒷받침할 파트너이자 광주 미래 비전이 가장 분명한 정당이라고 강조하며 “6월에는 6번, 정당·국회의원·시의원 모두 광산은 한 마음 한 뜻으로 6번”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 신지혜 후보는 경쟁 후보들을 작심 비판했다. 임문영 후보는 “광산구 제조업 위기와 침체된 지역경제를 극복할 대안도, 산업투자 결실을 주민 모두의 이익으로 만들 대안도 없다”고 꼬집었다. 배수진 후보에 대해서도 “내란세력과 싸울 능력과 의지도, 민주당과의 정책적 차별점도 없다. 광산에 필요한 건 ‘조국의 쇄빙선’ 아닌 ‘민생개혁 쇄빙선’”이라고 일갈했다.


○ 이어 “신지혜는 후보자 중 가장 먼저 이곳 광산구에 출사표를 던지고, 산업혁신부터 기본사회, 미래교육까지 광산구의 미래를 촘촘히 제시한 후보”라며 “민주당 일당독점 정치와 정체된 진보정치를 끝내고, 다 함께 잘 사는 광산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에 응답할 후보는 기호 6번 신지혜뿐”이라고 호소했다.


○ 이날 유세에서 용혜인 대표와 신지혜 후보는 광산구민들에게 사전투표에서 기호 6번 기본소득당을 선택해 줄 것을 촉구했다. 사전투표는 오늘과 내일(5/29~30) 이틀간 진행된다.


※ 행사 사진은 구글드라이브(다음 링크)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취재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uli.do/bip_p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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