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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본소득당 신지혜, 어린이들과 ‘소문의 낙원’ 챌린지 이색유세… “어린이가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와 함께 미래 만들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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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5.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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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5. 31. (일) 13:00│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선본장 양지혜 010-5775-5529


기본소득당 신지혜, 어린이들과 ‘소문의 낙원’ 챌린지 이색유세… “어린이가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와 함께 미래 만들 후보”

─ 신지혜, 광산구 어린이‧청소년과 ‘소문의 낙원’ 챌린지… 번개 제안에 10명 가까이 챌린지 참여
─ 신지혜 “광주 내 어린이‧청소년 가장 많은 광산에서부터 정치가 어린이‧청소년과 가깝기를 바라”

신지혜 기본소득당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와 박은영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광산구3) 후보가 선거운동을 하며 인연을 맺은 광산구 내 어린이‧청소년과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진행했다.

신지혜 후보의 번개 제안으로 시작된 이 챌린지는 어린이‧청소년 6명과 시민 3명이 참여했다. 신지혜 후보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만나 인연을 쌓은 어린이‧청소년들”이라며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고 일상을 알아가고 빛나는 꿈을 듣는 시간이 선거 중 가장 즐겁고 힘 받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어린이‧청소년에게 정치인이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어려운 말만 늘어놓는 존재 아닌 일상적으로 관계맺고 사소하고 즐거운 일부터 같이 하는 존재가 되기를 바라며 챌린지를 제안했다”며 “온마음으로 환호하며 함께해준 어린이‧청소년에게 감사하다”고 제안 취지를 밝혔다.

광산구는 광주광역시 내에서 아동청소년 인구가 가장 많은 자치구다. 신 후보는 “광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 어린이‧청소년에게 가장 사랑 받는 정치인이라는 것은 언제나 저의 자부심”이라며, “몇 년 뒤이면 유권자가 될 어린이‧청소년에게 정치인이 반갑고 재밌고 다정하면서도 사회에 필요한 존재로 남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신지혜 후보는 광산구 3호 공약 ‘미래교육’을 발표하며 △7~17세 월10만원 교육기본소득 도입 △작은도서관 강화 및 도서바우처 지급 △우리동네 놀이활동가 양성을 약속한 바 있다.

[참고1] 기본소득당 신지혜‧박은영 후보 ‘소문의 낙원’ 챌린지 현장사진.
[참고2] 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 ‘소문의 낙원’ 챌린지 SNS 후기글.
[별첨] 기본소득당 신지혜‧박은영 후보 ‘소문의 낙원’ 챌린지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Y9tAl_kzNN/?img_index=1 끝.

[참고1] 기본소득당 신지혜‧박은영 후보 ‘소문의 낙원’ 챌린지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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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2] 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 ‘소문의 낙원’ 챌린지 SNS 후기글

https://www.instagram.com/p/DY9tAl_kzNN
 
“우와, 국회의원 후보다! 나 국회의원 후보 처음 봐!”
 
거리를 오가며 환호하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이름을 묻고, SNS 맞팔을 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선거를 하면서, 어린이 청소년들을 만날 때마다 반가웠고, 서로의 안부를 다정히 묻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서로의 이름을 외우고, 일상을 알아가고, 아이들의 빛나는 꿈을 듣는 순간이 선거 기간 중에 즐겁고 힘받는 시간입니다.
 
어린이 청소년과 관계를 맺으며, 정치인이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면 좋을까 생각했습니다. 일방적으로 무언가를 가르치거나 혼내지도, 어려운 이야기만 늘어놓지도 않는 존재였으면 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언제든 만나고, 사소하고 즐거운 일부터 같이 하는 존재이기를 바랐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소문의 낙원> 챌린지 제안에,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온마음으로 환호하며 함께해줬습니다.
 
제가 만난 어린이 청소년들은 몇 년 뒤면 곧 유권자가 됩니다. 유권자가 되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정치인이 반갑고 재밌고 다정하면서도 사회에 필요한 존재로 남기를 바랍니다. ‘정치’라는 공간이 어린이 청소년의 삶을 더 많이 이야기하고, 어린이 청소년이 더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광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어린이 청소년 시민 분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정치인이라는 것은 언제나 저의 자부심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어린이 청소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그리고 딱 한 번 멈춰서 유세했던 저녁 시간에 일정표 보고 찾아와서 힘을 준 친구들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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