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서영 대변인] 제4358주년 개천절, ‘홍익인간’의 뜻을 ‘기본소득 대한민국’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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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10.0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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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영 대변인 서면브리핑
■ 제4358주년 개천절, ‘홍익인간’의 뜻을 ‘기본소득 대한민국’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단기 4358년 개천절입니다.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하고 ‘홍익인간’의 뜻을 펼친 것을 기리는 오늘, 모든 사람의 존엄한 삶 보장을 위한 기본소득의 가치를 되새깁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은 모든 사람에게 조건 없이 삶의 기본 토대를 보장하는 기본소득의 가치와 맞닿아 있습니다.
AI·로봇 대전환으로 일과 소득의 조건이 근본부터 흔들리고 불평등·양극화가 가속화되는 현실입니다. 지금 성장의 성과를 국민에게 재분배하는 기본소득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대안이자,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정신의 제도적 실천입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후 지금까지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길에 매진해왔습니다.
모든 국민에게 주어지는 충분하고 보편적인 기본소득, 성평등 진전과 민주주의 확대, 삶의 기본을 지탱하는 ‘기본사회’까지, 기본소득당은 앞으로도 ‘널리 국민을 이롭게 하는’ 대한민국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6년 10월 3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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