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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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여성위원회와 청년대학생위원회는 회원들과 오늘 저녁 보신각에서 열린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대응 긴급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노서영 최고위원과 신지혜 최고의원도 함께했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딥페이크 문제에 분노하고 연대하기 위해 보신각에 모였습니다. "딥페이크 성폭력 조장하는 플랫폼 규제하라", "성평등 퇴행시킨 정부가 공범이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변하지 않는 정부와 남성문화를 꼬집었습니다.
"딥페이크, 각종 단톡방, 불법촬영 등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돌파구는 성평등이다"라는 발언에 공감하며, 피해자가 가장 많은 교육 현장에서 포괄적 성교육의 도입이 절실하다는 것 역시 확인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여성이 동등한 시민으로서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피해자와 연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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