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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지혜 대표 <여성의당> 당원연수 기본소득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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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본소득당 작성일 : 2020.08.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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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년 8월 8일(금) 19:00

장소 : 국제청소년유스호스텔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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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대표, <여성의당> 당원연수 강의

기본소득은 젠더정의를 향한 새로운 제안

달라진 노동 · 깊어진 젠더불평등, 기본소득이 새로운 대안

기존의 사회복지체계 강화만으로는 여성의 빈곤 해결하기 어려워

기본소득으로 보편적 생계부양자-양육자 모델 확립해야

기본소득당 신지혜 대표는 87,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 유스호스텔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성의당 제1회 간부·당원 연수회>에 연사로 초청받아 <기본소득과 여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당의 공식 행사에 타 당의 대표를 연사로 초청하여 강연을 듣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신지혜 대표는 본인과 기본소득당 소개로 강연을 시작하여 기본소득의 정의와 특성을 설명하고, 범주형 기본소득 그리고 기본소득과 유사한 제도들을 소개했다. 나아가, 사회 구성원의 공통부에 대한 권리와 변화한 경제시스템과 노동, 이에 발맞추지 못 하는 사회복지체계를 근거로 들어 기본소득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혜 대표는 기본소득당의 5가지 기본소득 모델을 소개하고 여성에게 기본소득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어떤 기본소득이 필요한지 설명했다. 기존 경제구조와 사회복지체계의 가부장적 구조를 바꾸지 못한다면 여성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지혜 대표는 경제구조에서 젠더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대안으로 기본소득을 제안했다. 동시에 노동시간단축, 공공서비스 확충 등 제도적 변화를 꾀함으로써 '보편적 생계부양자-양육자 모델'을 실행하자고 강조했다. 신지혜 대표는 끝으로 <여성의당> 강연 참석자들에게 기본소득 시행을 위한 의제 중심의 연대를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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