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대표, ‘AI 대전환 시대’ 대응·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대표 노동특보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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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2.23.(월)
보도: 배포 즉시
담당: 노동·안전위원회 사무처장 홍종민 010-2449-4736
용혜인 대표, ‘AI 대전환 시대’ 대응·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대표 노동특보단 임명
- 노동수석특보, 노동선임특보 50여 명 임명, 지방선거까지 추가 임명 예정
- 용혜인 대표, “아틀라스/AI의 노동 현장에 투입되는 상황에서 가장 분명한 대안은 기본소득”
- “대전환을 가장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마주한 노동 현장에서 유능한 진보정치의 저력 보일 것”
용혜인 당대표가 AI와 로봇 기술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노동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다가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노동 중심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당대표 노동특보단을 임명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21일(토)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기본소득당 당대표 노동특보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임명식은 기술 대전환기 속에서 위협받는 노동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 중심의 노동 정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용혜인 대표는 아틀라스/AI의 노동 현장 투입이 실현되어 일자리 자체가 사라지는 시대에 ’일하는 복지국가‘를 넘은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며, 기본소득이 가장 분명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용 대표는 “대전환에서 노동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기술 혁신의 과실을 모두가 나누는 분배 혁신을 이뤄내는 것이 진보의 혁신이자, 우리가 마주한 위기를 슬기롭게 풀어갈 길”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 대표는 노동특보단에 “대전환을 가장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현장 노동자들과 호흡하며 현장에서부터 유능한 진보정치의 저력을 보여주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성과를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격려했다.
이날, 노동수석특보에는 전국환경노동조합 박진덕 위원장을 비롯하여 공공운수노조 지역난방안전지부 방두봉 지부장, 공공운수노조 국가직청원경찰지부 최용호 지부장,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문정용 수석부지부장, 공공운수노조 안산시흥지구협의회 서재천 의장,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경진여객지회 이승일 지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서재천 노동수석특보(공공운수노조 안산시흥지구협의회 의장)는 “특보로 임명해준 것에 맞춰 현장에서 기본소득당을 알려내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최승현 위원장은 "오늘 수석, 선임특보 임명을 시작으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특보 603명을 조직해서 기본소득당이 노동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
노동특보단은 임명식 이후 각자의 노동 현장에서 기본소득당을 알리며, AI 대전환 시대 대응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참고1] 노동특보 임명식 사진
끝.
[참고1] 노동특보 임명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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