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서영 대변인] 서해 수호 55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3.27. 16:41
본문

노서영 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26년 3월 27일(금) 오후 4시 50분
□ 장소: 국회 소통관
■ 서해 수호 55영웅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3월 27일은 천안함 피격 16주기이자 서해수호의 날입니다. 천안함 46명 전사자를 포함해 서해를 수호하다 산화하신 55명 영웅들의 희생을 기리며,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유가족 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 3월 26일 밤,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피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하며 승조원 46명이 전사하셨고, 생존자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故한주호 준위가 순직하셨습니다.
2002년 6월 29일 제2연평해전에서는 6명의 해군 장병이,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전에서는 2명의 해병대원이 전사하며 서해를 수호하는 데 헌신하셨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유가족들의 슬픔 앞에 평화 체제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깁니다. 안보는 진보와 보수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녕을 위해 지켜져야 하는 가치입니다. 기본소득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수호했던 장병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서해 수호 55영웅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2026년 3월 27일
기본소득당 공보국
당원가입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