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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기본소득당,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추가 후보자 공개…호남 선거 진용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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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공보국 작성일 : 2026.04.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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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2026. 4. 29. (화) 17:00 │ 보도: 배포 즉시 │ 담당: 당대표 비서실장 양다혜 010-5624-5529


기본소득당,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추가 후보자 공개…

호남 선거 진용 갖춰


─ 4월 30일 (목) 오전 10시 광주시의회 예결산회의실에서 제4차 호남선거대책위원회 개최

─ 농어촌기본소득 현장 대표 공동선대위원장 임명, 추가 후보 공개…외연 확장 본격화


○ 기본소득당 호남선거대책위원회가 4월 30일(목) 오전 10시 광주시의회 예결산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선대위에서는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과 추가 후보자 공개가 이뤄지며, 한 달간의 현장 행보로 다져온 호남선대위의 진용이 갖춰진다.


○ 이날 김영복 전국어민회총연맹 공동회장과 강현범 농어촌기본소득운동 전남연합 정책위원장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된다. 두 사람은 농어촌기본소득 추진연대를 함께 이끌어온 각계 대표자로, 농어촌 주민·어민 현장의 목소리를 선거 전략에 직접 반영하고 호남선대위의 외연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 이날 선대위에서는 추가 후보자 7인도 공개된다. ▲신지혜(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장민호(전남광주특별시 서구의원 나선거구) ▲편기석(전남광주특별시 함평군선거구) ▲성인(나주시의원 마선거구) ▲이옥범(전남광주특별시의원 비례대표) ▲권서진·서보석(전북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이다. 이들은 5월 초 당내 선출·인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용혜인 대표는 민주당의 돈봉투·대리투표·당원명부 유출 논란 등을 "견제받지 않은 일당 독주가 만들어낸 구조적 부패"라고 규정하며 정면 비판했다. 용 대표는 기본소득당이 청렴하고 공정한 공천으로 호남의 새로운 대안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소수정당의 한계를 뛰어넘어 호남 제1야당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후보자 발굴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 용 대표는 이 날부터 6·3 지방선거까지 호남에 직접 상주하기 위해 광주 광산을에 숙소를 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도 보성·화순·장흥·여수·해남 등 호남 전역을 쉬지 않고 순회할 계획이다. 아울러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원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제4차 기본소득당 호남선거대책위원회 개요>


❍ 일시: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

❍ 장소: 광주시의회 5층 예결산위원회실

❍ 주요 식순:

    -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명식(임명장 낭독·기념촬영)

    - 추가 후보자 소개(후보자 점퍼 착용·기념촬영)

    - 용혜인 상임선대위원장·김영복 공동선대위원장 발언

    - 선거대책위원/후보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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